•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어컨 미리 준비하세요”롯데하이마트, 최대 105만원 혜택 제공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10 09:04

롯데하이마트, 3월 '에어컨 미리 구매 행사' 진행
신상품부터 지난해 인기상품, 시스템 에어컨 등 다양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에어컨 미리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에어컨 미리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는 오는 31일까지 에어컨 미리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주요 브랜드의 2023년 에어컨 신상품 및 인기 상품 구매 시 캐시백, 상품권 등 최대 105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3월은 주요 브랜드의 에어컨 신상품들이 매장에서 첫 선을 보이는 시기로, 상품권과 캐시백 혜택 등 연중 최대 규모의 신상품 프로모션을 받을 수 있다. 성수기를 피해 미리 구매함으로써 신제품을 원하는 날짜에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브랜드의 2023년 에어컨 신상품을 브랜드별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다. LG전자 2023년형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 에어컨’ 구매 시 최대 7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2023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와 위니아 2023년형 ‘에어블 에어컨’ 구매 시 각각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최대 20만원까지 제공한다.

봄철에 에어컨을 미리 구매한다는 점을 고려해 에어컨 신상품과 함께 봄철 필수가전인 클린가전 동시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2023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와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행사상품 등을 동시 구매하면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최대 105만원까지 제공한다. LG전자 2023년형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 에어컨’, 위니아 2023년형 ‘에어블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행사 상품을 함께 구매하면 각각 최대 80만원 캐시백 혜택, 27만9000원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2022년형 인기 상품에 대한 혜택도 있다. LG전자 2022년형 에어컨 행사모델 구매 시 최대 7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삼성전자 2022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 체온풍’ 구매 시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최대 50만원까지 증정한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시스템 에어컨도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는 시스템 에어컨 구매 시 롯데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캐시백, 청구할인 등 최대 13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3월 말까지 삼성 시스템 에어컨 행사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그릇 세트, 전기 포트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이사나 주거 리모델링 시 시스템 에어컨을 많이 구매하는 점을 고려해 오는 3월 말까지 시스템 에어컨과 입주 청소 서비스를 동시 구매하면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최대 10만원까지 제공한다.

올해는 고물가 부담으로 인해 에어컨도 고효율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브랜드의 에어컨 신상품도 절전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2023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AI 절약 모드를 사용하면 전력을 약 20% 추가로 줄일 수 있다. LG전자 2023년형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 에어컨’도 럭셔리, 프리미엄, 스페셜 모델에 외출 절전 기능을 적용해 최대 냉방모드 대비 약 70%까지 전력을 줄일 수 있다. 위니아 2023년형 ‘에어블 에어컨’ 도 AI 스마트 초절전 냉방 기능을 탑재해 일반 냉방 시에 소비되는 최대 전력량 대비 약 50%까지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 롯데하이마트 가전1 팀장은 “연중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 혜택과 함께 주요 브랜드의 2023년 에어컨 신상품을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봄철에 에어컨을 미리 구매하시는 고객을 위해 클린가전 등과의 동시구매 혜택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올해는 선별수주가 대세…목동·여의도·성수 등 단독수주 가능성↑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입찰이 잇따르면서 선별수주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수조원 규모의 사업장에서도 경쟁입찰이 무산되면서 건설사들이 외형 확대보다 사업성과 수익성을 우선하는 모습이다.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3지구와 양천구 목동10단지 등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경쟁입찰이 잇따라 유찰됐다.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목동10단지도 현대건설이 1차 입찰에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2차 입찰에서도 단독 응찰이 이어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성수3지구·목동10단지…수조원 사업도 단 2 대한건설협회, 정부 '8·13 주택공급 대책' 환영…"민간 공급 여건 개선 기대"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가 정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 유예와 보증 확대 등이 민간 주택사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고 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대한건설협회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유예와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주택사업자 주택담보대출 예외사유 확대 등 건설업계가 건의해 온 내용이 이번 대책에 다수 반영됐다"고 밝혔다.◇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2029년으로 유예…보증 공급 확대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주거사업장의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시행 시기를 2027 3 다음 주 전국 2760가구 청약…수도권에 약 80% 집중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276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가운데 약 80%가 수도권에 몰려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진다.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9곳에서 일반분양 기준 2760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수도권 물량은 2182가구로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분 67가구와 '써밋 클라비온' 176가구,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186가구가 공급된다.경기에서는 부천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1158가구와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D1-1블록)' 589가구가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지방에서는 대구 달서구 '달서자이 제니크' 360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