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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조직 개편‧인사… ‘IB본부 IB1 부문 승격’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30 09:59

기업금융담당을 기업금융본부로 승격
IB 영업 조직 멀티화 위해 IB2 추가
SME금융본부‧대기업솔루션본부 신설
투자솔루션부, 디지털전략실 산하 배치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있는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 본사 전경./사진=하이투자증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있는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 본사 전경./사진=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닫기홍원식기사 모아보기)이 새해를 맞아 정기 조직 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투자은행(IB‧Investment Bank) 영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IB1 부문과 IB2 부문을 편제하는 등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영업조직 확대와 정비를 통한 사업 부문별 시장 지위 강화, 지원조직 효율화로 시스템 경영기반을 견고히 하고자 조직 개편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전통 IB 부문 영업 확대 및 강화를 위해 IB 영업 부문을 확대 개편했다.

기존 IB 본부를 IB1 부문으로 승격했으며, 산하 기업금융담당을 기업금융본부로 올렸다. 또한, IB 영업조직 멀티화를 위해 IB2 부문을 새로 추가했다. 산하에는 중소기업(SME‧Small and Medium Size Enterprises) 금융본부와 대기업솔루션본부를 신설했으며, 각각 SME 금융1‧2부와 대기업솔루션1‧2부를 편제하도록 했다.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한 추가 수익원 확보를 위해 홀세일(Wholesale‧법인 영업) 본부 산하에 패시브(Passive) 솔루션실을 신설했다. 기존의 파생법인부는 홀세일 파생상품부와 시장 조성부로 확대 편제했다. 내년에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 시장조성자로 참여해 저유동성 종목에 유동성을 공급할 방침이다.

영업 부문에 대한 리스크(Risk‧위험) 관리 강화를 위해 리스크관리본부 내 사후관리부를 만들었다. 비대면 영업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영업지원본부 투자솔루션부를 디지털전략실 산하에 배치했다.

경영전략본부 기획부는 경영기획실로 승격하고 산하에 경영관리부와 자금부를 배치하는 등 경영관리 효율화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임원 인사


<승진>

◇ 전무

▲IB1부문장 문정운 ▲경영전략본부장 박춘호

◇ 상무

▲홀세일(Wholesale)본부장 함승일 ▲영업지원본부장 조보원

<신규 선임>

◇ 상무

▲정보기술(IT‧Information Technology) 본부장 정훈기 ▲IB2부문장 김주한

◇ 상무보

▲대기업솔루션본부장 남궁환

◇ 직무대행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김상우

<이동>

◇ 상무보

▲기업금융본부장 이종혁

실장‧자산관리(WM‧Wealth Management) 센터장‧부서장 인사


<승진>

◇ 상무보대우

▲패시브솔루션실장 이용우닫기이용우기사 모아보기 ▲투자운용실장 박해준

◇ 이사대우

▲경영문화실장 성홍기 ▲고객자산운용실장 이승환 ▲경영기획실장 장병용

<신규 보임>

◇ WM센터장

▲울산전하WM센터장 남동식 ▲부산중앙WM센터장 이원정

◇ 부서장

▲SME금융1부장 이래수 ▲대기업솔루션1부장 하수광 ▲고객리스크관리부장 강성관 ▲디지털마케팅부장 전경진 ▲Wholesale파생상품부장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범 ▲자기자본투자(PI‧Principal Investment) 운용부장 최진욱 ▲준법 감시(Compliance) 부장 이종명 ▲디지털컨택트센터 부장 배정자 ▲울산지점장 이범진 ▲대전지점장 이영우 ▲부산WMII지점장 김민조

<이동>

◇ WM센터장

▲대구WM센터장 배성혁

◇ 부서장

▲Wholesale주식부장 김국환 ▲Wholesale금융상품부장 정효식 ▲강남WM지점장 정현덕 ▲도곡WM지점장 최영우 ▲월배지점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석 ▲침산지점장 허역도 ▲울산전하WM지점장 조귀옥 ▲하단지점장 문경남 ▲부산중앙WM지점장 이현석 ▲부산WMI지점장 박보현 ▲센텀지점장 정성원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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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 94%↑…IB 수수료 수익 성장 견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IB(기업금융) 부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3분기 누적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다만 3분기만 보면, 직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비이자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직전분기 대비 영업익·순익은 감소…"2030년 종투사 도약 목표"우리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312억원, 당기순이익 282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2.2%, 27.3% 증가한 수준이다.다만 3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소폭 감소했다. 3분기 개별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직전 분기(110억원) 대비 72.7% 감소했다.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 2 오세훈 무죄에 테마주 급등…진양화학·진양산업 상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진양화학과 진양산업은 상한가로 마감했고, 진양폴리도 28% 넘게 올랐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양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542원(29.81%) 오른 2360원에 거래를 마쳤다.오전까지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오 시장의 무죄 선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매수세가 몰리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진양산업도 29.79% 오른 5490원에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양폴리는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뒤 28.85% 오른 2665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들 종목은 양준영 진양홀딩스 회장이 오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증시에서 오세훈 테 3 강성묵號 하나증권, 3분기 누적순익 2834억원…"관리기조 유지·신성장동력 확보 집중"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익 2834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 이익의 기여도가 높았다. 다만, 개별 3분기만 보면 증시 거래대금 감소, 금리 상승 영향을 크게 받았다. 보수적인 관리 기조를 유지하며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부문 별 적극적인 관리 기조하나증권은 2026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6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28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1% 증가했다.개별 3분기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8% 감소했다. 3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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