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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최초 투톤 모델, 뉴 7시리즈 사전예약 돌입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5 15:54

BMW 최초 투톤 모델, 뉴 7시리즈 사전예약 돌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BMW코리아(대표 한상윤)가 15일 뉴 7시리즈의 BMW 인디비주얼 투톤 모델(사진) 사전 예약을 BMW 샵 온라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BMW 최초의 투톤 모델이다.

차량 상단과 하단부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또 차량 휠 디자인과 차량 내부의 트림, 시트 색상 그리고 익스테리어 라인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루프는 블랙 사파이어, 옥사이드 그레이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이어 바디 컬러인 BMW 인디비주얼 드라빗 그레이, BMW 인디비주얼 탄자나이트 블루, 아벤츄린 레드, 옥사이드 그레이, 블랙 사파이어 등 5가지 중 하나와 조합할 수 있다.

그린하우스, 호프 마이스터 킨크 등에 적용되는 익스테리어 트림은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의 경우 크롬을, M 스포츠 패키지의 경우 크롬 또는 M 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 중 선택 가능하다.

휠 디자인은 선택한 트림에 따라 2-3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내장에서는 차량 트림과 관계없이 5가지 인테리어 트림이 선택할 수 있다. 최상급 BMW 인디비주얼 그란 루쏘 인테리어 풀-레더 메리노 시트 또는 메리노-울-케시미어 조합 시트가 적용된다. 아마로네, 타투포, 울-케시미어 시트를 선택할 경우, 헤드라이너와 플로어, 스티어링 휠 색상이 시트 색상과 다른 투톤으로 적용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메리노-울-케시미어 조합 시트를 포함 6가지 색상에서 선택 가능하며, BMW 인디비주얼 애쉬 플로우 그레이 인테리어 트림을 선택 시 메리노-울-케시미어 조합 시트만 적용이 가능하다.

BMW 인디비주얼 투톤 모델의 가격은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 모델이 2억4020만원, M 스포츠 패키지가 2억4320만원이다. 예약금은 3000만원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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