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국내 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6 10:11

신규 및 휴면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이벤트 기간은 9월 5일~12월 2일
비대면 계좌 기준 2개월 수수료 할인
거래금액 충족 시 할인 기간 2개월 더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이 2022년 12월 2일까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이 2022년 12월 2일까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사진=키움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이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2월 2일까지다. 이벤트 참여 대상인 신규 고객은 이달 1일 이후 선물옵션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이며, 휴면 고객은 올해 3월 4일 이전에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고객 가운데 3월 5일부터 6개월간 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다.

국내 선물옵션 신규 및 휴면 고객은 이벤트 신청 뒤 비대면 계좌 기준 2개월 동안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비대면 계좌를 기준으로 수수료 할인 적용 기간 동안 선물 400억원 이상 또는 옵션 13억원 이상 거래금액을 충족하면 추가 2개월을 적용받는다. 최대 4개월간 할인이 가능한 것이다.

해당 수수료 할인은 유관 기관 수수료만 납부하면 된다. 이로써 유가증권시장(KOSPI) 200 선물 기준 약 90% 수수료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타사 거래 확인서 등록 후 이벤트 기간 내 선물옵션 최초 거래 시 현금 10만원도 증정한다. 단, 5만원 초과 혜택 제세공과금 22%는 고객 부담이다.

선물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누리집이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병철호 한양증권, PB 인재 ‘직접 키운다’…채용 방식도 변화 김병철 대표 체제의 한양증권이 인재 확보 방식에서도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직접 선발해 현장에서 육성하고, 업무 역량과 조직 적합성을 검증한 뒤 정식 채용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한양증권은 채용연계형 PB 인턴 11명을 선발하고 최근 일주일간의 입문교육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인턴십과는 다르다. 인턴들에게 금융상품과 자산관리 등 기본적인 교육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13주간 실제 영업현장에 배치해 PB 업무를 직접 경험하도록 하고, 그 과정을 채용 판단에 활용한다.입문교육을 마친 11명은 다음 주부터 여의도PWM센터, 송파RM센터, 안산프리미어센터, 인천프리미어센터 등에 배치된 2 미래에셋, 코빗 인수 후 500억원 유상증자 미래에셋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 이후 5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에 나선다.미래에셋 편입 후 첫 자본확충14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코빗 운영사 디지털엑스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007만8614주(주당 발행가 4961원)를 신규 발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디지털엑스 출범 이후 처음 이뤄지는 자본 확충이다. 신주는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컨설팅이 전량 인수하며, 납입기일은 오는 27일로 예정돼 있다.이번 증자는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상 필요한 자금 확보를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미래에셋 3.0 바탕 디지털자산 ‘속도’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7월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와 관련한 3 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1년…소비자보호 강화·불공정거래 척결 기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4일 취임 1주년을 맞이했다. 출발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로 관심을 모았던 이 원장은 지난 1년 간 예방적 금융소비자보호를 내걸고 감독원의 고유한 역할을 견고히 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이라는 국정과제 기조에 부합해 증시 불공정거래 척결 등에 감독 역량을 집중했다.반환점을 돌아 앞으로는 현재 감독 기조를 이어가면서도, 민생금융범죄 예방 등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또 생산적금융 전환을 위한 감독 측면 지원 등 임무도 거론된다. '숙원과제' 자본시장 특사경 도입 이끌어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취임 이래 금융소비자 보호 패러다임을 기존 ‘사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