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웰컴저축은행, '웰뱅워킹' 캠페인으로 ESG 적극 실천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10 15:44

리워드 챙기고 환경보호 실천
장년층 고객 가장 적극 참여

사진 제공 = 웰컴저축은행

사진 제공 = 웰컴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원준 기자]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닫기김대웅기사 모아보기)이 헬스케어 서비스 ‘웰뱅워킹’과 ‘블로깅’, ‘줍깅’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으로 ESG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월에 처음 선보인 웰뱅워킹은 충청남도체육회가 제공하는 ‘걷쥬’ 앱을 웰컴디지털뱅크에 연동하여 제공되는 헬스케어 서비스로 현재 한 달 동안 20만보 이상 걸은 고객에게 최대 3000원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반드시 20만보를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5만보 이상만 걸어도 500원 이상의 리워드가 지급되어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만 걸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웰뱅워킹 출시 후 이용한 고객은 5만명으로, 이들이 7월 한 달간 걸은 수는 평균 8000보에 달한다.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연령층은 50·60대 고객으로 이들은 평균 9000보를 걸으면서 장년 고객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웰컴저축은행 임직원도 해당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지난 7월 한 달간 참여한 총 임직원은 606명으로 9500만보를 걸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임직원들은 단순히 걷기에 그치지 않고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블로깅’, ‘줍깅’과 같은 캠페인에 참여하며 건강과 환경을 함께 챙기는 데 적극 나섰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정직한 걸음걸이가 건강과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웰뱅워킹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웰컴저축은행은 앞으로도 ESG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한국투자저축은행, 주식 호황에 순익 7.7배 성장 1위…포트폴리오 재편 여파 애큐온 순익 하위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수익성] 국내 자산 상위 5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의 평균 순익이 지난해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지난해 대비 7배가 넘는 성장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낸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50%가 넘는 순익 저하를 기록했다.15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를 통해 순익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제일 많은 순익을 낸 저축은행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이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126억원)대비 677.78% 성장했다.대출 규제에 주식시장 호황…본업보다 ‘유가증권’으로 순익 개선한국투자저축은행 1분기 실적의 주된 원인은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이다. ETF 투자 2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급감에 순익 급증…올해 건전성·수익성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웰컴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비용 효율화에 성공하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성장했다.16일 웰컴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 4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0억원) 대비 247.69% 증가했다.지난해 부실자산을 정리하며 올해 대손상각비 등 비용이 감소한 것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었다.부동산 PF 등 건전성도 개선됐지만, 보수적인 여신 분류의 영향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비용감축이 순익 성장에 제일 큰 영향을 줬다”며 “대손상각에 이어 투자 수익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부실 관리 비용 절감…1분기 순익 ‘껑충’올해 순익이 성장한 주된 3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이자수익 감소에 순익 저하…수익성 회복·자본적정성 강화 추진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의 영향으로 순익이 급감했다. 다만 부실채권 정리와 자산 재편 효과로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뚜렷이 개선됐다.올해는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자본 적정성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금융과 우량 개인금융 중심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이다.16일 애큐온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47억원) 대비 57.45% 감소했다.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실채권 정리와 채권 정상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