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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수요 공략"…AK플라자, 22일 금정점 오픈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21 11:01

지하 1층과 지상 4층 포함 총 5층으로 선봬
영화관, 스포츠 등 총 90여개 브랜드 입점

AK플라자가 22일 AK플라자 금정점을 연다./사진제공=AK플라자

AK플라자가 22일 AK플라자 금정점을 연다./사진제공=AK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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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AK플라자(대표이사 고준)이 22일 'AK플라자 금정점'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AK플라자가 5번째로 선보이는 지역 특화 쇼핑몰인 'AK플라자 금정점'은 지하 1층과 지상 4층을 포함 총 5개 층으로 선보인다. 영업면적은 약 6051평(2만3㎡)규모다. 영화관, 스포츠, SPA, F&B 등 총 90여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금정점은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인도어 몰과 야외에서 쇼핑할 수 있는 아웃도어 몰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AK플라자 금정적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이 교차하는 금정역 근처에 위치했다. 역 출구와 쇼핑몰 2층 야외 데크가 연결돼 있다.

특히 금정점이 위치한 군포시 금정 일대는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오피스 상권으로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다. 이에 젊은 직장인을 공략하기 위해 지하 1층에 총 695평(2298㎡) 규모 골프와 스포츠로 구성한 공간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총 695평 규모의 스포츠 공간으로 구성했다./사진제공=AK플라자

지하 1층에는 총 695평 규모의 스포츠 공간으로 구성했다./사진제공=AK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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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안에는 지오다노, 에잇세컨즈, 스파오 등의 SPA 브랜드도 들어섰다.

푸드코트를 메인 1층에 배치했으며 2층에도 중저가의 다양한 다이닝 브랜드를 선봬 직장인들의 점심 수요를 노린다.

이외에도 영화관 '메가박스, 스터디 카페 등도 입점했다.

AK플라자 금정점 관계자는 “AK플라자 금정점은 경기 남부 대표 오피스 상권인 금정에 AK플라자가 5번째로 선보이는 지역 특화 쇼핑몰”이라며, “금정 지역 주요 이용자 특성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와 풍부한 시설들로 일상 속의 프리미엄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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