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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 "복합점포 전환에 도전적으로 임하자"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4 16:00

지난 1일 창립 14주년 기념식 개최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NH농협캐피탈 창립 14주년 기념식에서 조두식 대표(오른쪽에서 네번째)와 이범구 부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 은길수 부사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이 케이크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캐피탈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NH농협캐피탈 창립 14주년 기념식에서 조두식 대표(오른쪽에서 네번째)와 이범구 부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 은길수 부사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이 케이크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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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조두식)이 지난 1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여의도 본사 사무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조두식 대표이사와 이범구 부사장, 은길수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캐피탈은 이날 임직원 10명에게 공로상과 공적상을 표창했다.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는 "길지 않은 업력에도 지금의 회사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임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직접 마케팅과 복합점포로의 전환에 도전적으로 임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NH농협캐피탈은 2008년 크래리언 모지기를 인수한 후 출범했다. 출범 당시 1112억원이었던 영업자산은 올해 상반기 7조원을 달성했으며, 순이익은 960억원을 기록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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