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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외식시장!"…CJ푸드빌, 2분에 1개씩 스테이크 팔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15 08:29

출시 50일 만

CJ푸드빌의 빕스가 '1997 스테이크' 출시 50일 만에 전체 스테이크 메뉴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사진제공=CJ푸드빌

CJ푸드빌의 빕스가 '1997 스테이크' 출시 50일 만에 전체 스테이크 메뉴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사진제공=CJ푸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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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푸드빌(대표이사 김찬호)의 빕스가 '1997 스테이크' 출시 50일 만에 전체 스테이크 메뉴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1997스테이크는 빕스 25주년 기념하기 위해 초창기 전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았던 불고기 맛 스테이크를 재해석한 메뉴다. 스테이크 자체 육질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이 메뉴는 지난 4월 21일 출시 이래로 50일 동안 영업시간 기준 약 2분에 1개씩 팔렸다.

전체 스테이크 판매량도 증가했다. 1997 스테이크를 포함한 빕스 전체 스테이크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7% 늘어났다. 프리미엄 스테이크 라인 판매량은 약 77% 많아졌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거리두기 해제 이후 모임이 많아지면서 특별한 외식 메뉴로 스테이크 수요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앞으로도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로서 고객이 만족할 만한 스테이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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