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GA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에 김정수 상무 내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30 14:05

민기식 대표 자회사GA 대표 겸직 여부 검토

푸르덴셜생명 본사 전경./사진=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 본사 전경./사진=푸르덴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자회사GA KB라이프파트너스 첫 대표이사에 김정수 푸르덴셜생명 상무가 내정됐다. 기존 자회사GA 처럼 영업통 임원을 자회사GA 수장으로 앉혀 출범 안정화를 꾀한 것으로 보인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 자회사GA KB라이프파트너스 첫 대표이사로 김정수 푸르덴셜생명 마케팅본부장 상무를 내정했다. 김정수 상무는 푸르덴셜생명 내 '영업통'으로 불리운다.

푸르덴셜생명은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에 이어 세번째로 제판분리를 단행하고 자회사 GA 이름을 'KB라이프파트너스'로 지었다. 6월 출범 예정인 KB라이프파트너스는 고액자산가 위주 영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푸르덴셜생명은 향후 방향성을 검토하기 위해 민기식닫기민기식기사 모아보기 대표가 자회사GA 대표를 겸직할 수 있는지도 법률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 경우 모회사인 푸르덴셜생명 대표가 자회사GA를 겸직하는 체제로 바뀔 가능성도 있다.

KB라이프파트너스는 현재 다른 자회사GA와 달리 삼성생명, 미래에셋생명 등과 판매 제휴를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GA인 만큼 손보사와는 더 많은 제휴를 맺을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적자 개선·영업강화 특명…하반기 성과 가시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가 신한금융 '부스트업'으로 적자 개선, 영업 강화 특명 수행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상반기에는 부스트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면 하반기부터는 실제 매출 확대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EZ손해보험은 신한금융지주 경영전략 '부스트업' 목표로 적자 폭 완화와 영업 강화에 따른 매출 확대 수립했다. 신한E 2 한의사가 '셀프 진료'부터 '유령 환자' 행세까지…자동차보험 악용 심각 [경상환자 8주룰 도입 초읽기] # 지방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한의사 A씨는 가족들과 함께 처남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방문했다. A씨의 처남인 B씨는 A씨 가족이 실제 진료를 받은 경우가 없으나, 진료를 받았다는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해줬다. A씨는 허위 진료기록서를 바탕으로 보험사에 거액의 치료비를 청구했다. 보험사에 덜미가 잡힌 한의사 A씨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교통사고 피해를 당한 한의사 C씨는 본인 한의원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 떨어진 지인 한의원에 내원해 4주 간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치료를 받았다고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했다. 해당 사고는 종결된 지 1년이 지난 후 보험사 유관 부서 정밀 기획 점검으로 적발 3 미래에셋생명, 기본자본 K-ICS 104%…ALM 매칭률 100% 관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액 증가에도 기본자본비율을 100%대로 유지했다.금리 상승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며 기본자본이 감소한 가운데 해지위험액까지 늘었지만, 1조7000억원대의 이익잉여금이 자본구조를 지탱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올해 1분기 말 기본자본비율은 104.3%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114.3%보다 10.0%포인트(p), 전년 동기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