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조창환 KT커머스 대표 “2022년, 커머스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 원년될 것”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3 10:33

KT커머스,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새로운 20년 혁신 준비 위한 도전과 혁신 강조

  조창환 KT커머스 대표이사가 새로운 20년의 혁신을 준비하기 위해 직원들이 바라는 점과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소통 시간을 가지고 있다. 사진=KT커머스

조창환 KT커머스 대표이사가 새로운 20년의 혁신을 준비하기 위해 직원들이 바라는 점과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소통 시간을 가지고 있다. 사진=KT커머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KT커머스(대표 조창환)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플랫폼 사업자’로서 도약하는 원년으로 선포했다.

KT커머스는 23일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간 회사의 발자취에 대한 영상 감상과 코로나 블루 극복 및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퀴즈대회와 행운권 추첨 이벤트 등 임직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조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코로나 이후의 뉴노멀 환경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미래성장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2022년은 본격적인 비즈니스 거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커머스 플랫폼 사업자로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KT커머스는 2000년 2월 KT e-biz 사업본부에서 개시한 서비스가 전신으로, 2002년 5월 법인을 설립하며 정식으로 출범했다. 이후 고객을 대상으로 통합구매서비스, 렌탈 서비스, 보험 컨설팅, 기업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B2B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통합브랜드 ‘META ON(메타온)’ 론칭을 시작으로 메타버스, 라이브커머스 등 신사업 발굴을 통해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따.

조 대표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난 20년은 KT커머스의 발전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의미있는 시간”이라며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일상화하고 도전하며 지속적인 고객사 및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우수 인재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서울고법, 영풍-MBK 경영협력계약 문서제출명령 정당성 재확인 서울고등법원이 영풍과 MBK파트너스 간 경영협력계약서를 법원에 제출하라는 명령이 적법하다는 1심 판단을 유지했다.KZ정밀은 장형진 영풍 고문이 서울중앙지법의 의 경영협력계약 문서제출명령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즉시항고를 지난달 28일 서울고법이 기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1심 재판부는 KZ정밀이 장 고문을 상대로 신청한 문서제출명령을 인용했으며 이번 항고심 재판부 결정으로 1심 결정의 정당성이 재확인했다.재판부는 “영풍과 그 특수관계인이 경영협력계약에 따라 한국기업투자홀딩스에 대해 각종 의무를 부담함에 따라 영풍에 손해가 생기는지 여부 및 손해의 구체적인 정도와 범위 등은 본안소송에서 충실한 증거조 2 팬오션, 1분기 영업익 1409억…전년 동기比 24.4% ↑ 팬오션(대표이사 김홍국, 안중호)이 액화천연가스(LNG) 선대 확충과 탱커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을 개선했다.팬오션은 2026년 1분기 매출 1조5089억 원, 영업이익 1409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 24.4% 증가한 수치다.실적 개선 일등 공신은 LNG와 탱커 부문이었다. 특히 LNG 사업은 발주했던 선박 인도가 완료되고 선대가 '풀 오퍼레이션(Full Operation)' 체제에 들어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한 472억 원을 기록했다. 탱커 부문 역시 MR(중형 유조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5% 늘어난 281억 원을 기록했다. 반면 벌크선 부문은 대외 변수에 3 한화에어로, KAI 보유 지분 5% 돌파…'경영 참여' 본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손재일)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 이상 확보하며 본격적인 경영 참여를 선언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KAI 주식 10만주(0.1%)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1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등 자회사와 함께 KAI 지분 4.99%를 확보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관계사 포함)는 이번 추가 매입을 통해 총 지분율을 5.09%로 끌어올렸다. 지분율이 5%를 초과함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지분 보유 목적을 기존 '단순 투자'에서 '경영 참여'로 변경했다. 현재 구체적인 경영 참여 방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로서 적법한 절차를 준수하고 회사와 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