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종국 SR 대표이사, MZ세대 청년고객들과 함께하는 토론회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17 12:09

 SR은 17일(화) 수서 본사 사옥에서 MZ세대 고객을 초청해 이종국 대표이사가 직접 ‘2030세대가 바라본 SRT, 바라는 SRT’라는 주제로 청년고객 토론회를 열었다. / 사진제공=SR

SR은 17일(화) 수서 본사 사옥에서 MZ세대 고객을 초청해 이종국 대표이사가 직접 ‘2030세대가 바라본 SRT, 바라는 SRT’라는 주제로 청년고객 토론회를 열었다. / 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17일(화) MZ세대 고객을 초청해 의견을 듣고 나누는 청년고객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2030세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CS모니터단, 시민안전체험단, 서포터즈, 웹툰작가로 활동하며 SR에 기여한 청년고객 대표 5인을 초청했으며,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직접 토론회를 진행했다.

‘2030세대가 바라본 SRT, 바라는 SRT’라는 주제로 MZ세대가 생각하는 SRT 브랜드 이미지와 서비스 만족도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다양한 내용의 의견이 오갔다.

SR은 SRT 전체 이용객 중 20~30대 고객이 60%를 넘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MZ세대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을 찾기 위해 앞으로도 청년고객과의 소통 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MZ세대의 고객만족이 기업의 핵심성공요인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2030세대의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이고 있다”며, “청년고객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의 고객에게 사랑받는 SRT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층과 활발한 소통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웨이, 3분기 영업익 2608억…전년 동기 대비 7.3%↑ 코웨이가 국내 렌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해외법인의 실적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특히 말레이시아와 미국 등 주요 해외법인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가 전체 실적을 뒷받침했다.코웨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261억 원, 영업이익 2608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7.3% 증가한 수치다.국내 사업 매출은 75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얼음정수기와 침대, 안마의자 등 주요 제품군의 판매가 안정적으로 이어진 가운데 음식물처리기와 벽걸이 에어컨 등 신규 생활가전 제품군도 실적 확대에 힘을 보탰다.렌탈 사업 지표도 개선됐다. 3분기 국내 신규 2 철도차량 정비조직 무단 변경…서울교통공사 등 4곳 과징금 국토교통부가 철도안전법을 위반한 철도운영기관과 정비기관에 과징금을 부과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준사고 보고 누락으로 2억4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정비기관 4곳도 정비조직 변경 절차를 위반해 제재 대상에 올랐다.국토교통부는 5일 서울에서 열린 철도안전 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 총 5건의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과징금 규모는 총 2억5250만원이다. 이번 처분은 시정조치명령 재위반 1건과 철도차량 정비조직 무단 변경 4건이다. 서울교통공사는 2억4000만원, 메트로텍은 500만원의 과징금을 각각 부과받는다. 코레일과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유진차량에는 각각 250만원이 부과된다.서울교통공사는 3 신세계, 백화점 부문장에 이석구 사장 선임…신세계디에프 대표 겸직 신세계그룹이 백화점부문 인사를 단행하고 감사 기능과 경영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백화점부문장에는 이석구 사장을 선임했으며, 이 사장은 기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직도 겸직한다.6일 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백화점부문 전반의 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경영 건전성을 높이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이 사장이 백화점부문장과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를 겸직하는 가운데 김선호 부사장은 지원본부를 맡는다.1949년생인 이 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삼성물산에 입사했다. 1993년 삼성물산 경영관리실 이사보를 거쳐 1999년 신세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