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MG손보, 어른이도 가입 가능한 ‘(무)아이조아 어린이보험’ 개정 출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26 18:50

성조숙증·틱장애·난청·척추측만증 진단비 등 보장 신설
8대 납입면제·지원 사유 및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 할인

MG손해보험이 ‘(무)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개정 출시했다./사진 제공= 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이 ‘(무)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개정 출시했다./사진 제공= MG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MG손해보험(대표 오승원)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린이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MG손보는 ‘(무)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개정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 가능한 이 상품은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라 다양한 위험을 최대 100세까지 맞춤 보장한다. 상해, 질병에 대한 진단비, 수술비 보장뿐 아니라 최신 의료기술 지원, 각종 생활질환 보장, 배상책임, 부양자 담보 등 종합적인 보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어린이보험에서 주목 받는 다양한 보장도 신설했다. ▲성조숙증Ⅱ약제치료비 ▲틱장애Ⅱ약물치료비 ▲척추측만증진단비 ▲급성신우신염진단비 ▲영구적난청진단비(고도·고도이상·중등도이상) 등 성장기 자녀를 위한 다양한 보장을 탑재했다. ▲5대생활질환수술비 ▲다빈치로봇특정수술비 ▲뇌정위적방사선술비 등 수술비 보장과 항암정위방사선치료비 ▲항암세기조절방사선치료비(토모테라피) 등 암 관련 보장도 새롭게 마련했다.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담보도 눈에 띈다. 일상생활 중 각종 상해사고에 대비해 어린이다발성손상 입원비 및 수술비, 성장판손상골절진단비를 보장한다. 또 ▲암 등 고위험질병 정밀검사와 치료를 위한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MRI검사지원비 ▲PET검사지원비 등 최신 의료기술 지원비도 보장한다. 영유아기에 특화된 위험과 부양자를 위한 담보도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 부담을 경감해주는 다양한 혜택도 운영한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8대 납입면제 사유 및 8대 납입지원 사유 발생 시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 또는 지원해 준다. 납입지원은 특약가입시 제공한다. 또 최초 가입 후 5년간 무사고 시 이후 5년 간 매월 보험료 5% 할인, 다자녀 가정에 최대 3% 할인을 제공한다. 최대 할인한도는 5%다.

MG손보 관계자는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은 생활 속 각종 질병 및 상해 사고로부터 내 자녀를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 같은 보험”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2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