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애큐온저축은행, 분산형 신뢰스캔 구축…친환경 금융 실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14 15:06

전자화문서관리규정 등록증 발급
ESG 경영 및 디지털 금융 강화

애큐온저축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분산형 신뢰스캔을 구축했다. /사진제공=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분산형 신뢰스캔을 구축했다. /사진제공=애큐온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애큐온저축은행(대표이사 이호근)이 '페이퍼리스' 친환경 금융 실천에 앞장선다. 애큐온저축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분산형 신뢰스캔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애큐온저축은행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분산형 방식의 전자화문서관리규정 등록증을 발급받았다.

분산형 신뢰스캔은 종이문서와의 동일성, 스캔 과정에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전자화문서 작성절차 및 방법에 관한 규정(이하 전자화고시)에 따라 스캔하는 방식이다.

생성된 전자화 문서는 '전자문서법'에 따라 문서보관 효력을 받을 수 있으며 종이문서는 폐기할 수 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전국 모든 창구에서 신뢰스캔으로 생성된 전자문서를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의 전자서명 스탬프와 합본할 예정이다.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애큐온저축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디지털 금융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분산형 신뢰스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JT저축은행, 2년 연속 경북 산불 피해 농가 특산품 구매…지역 농가 지원 지속 [저축은행 돋보기] JT저축은행(대표 박중용)이 2년 연속 경북 산물 피해 농가 특산품을 구매, 지역 농가 지원을 지속했다. 12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JT저축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작년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이재민 농가 특산품을 구매해 임직원 가정에 선물하는 농가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경상북도 농식품 유통교육진흥원을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의 참기름·들기름·고춧가루 등 농산물을 구매해 임직원 가정에 선물했다.임직원 의견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이번 경북 이재민 농가 특산품 구매는 사회 대의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이정운 JT저축은행 경영지원본부 2 DQNDB저축은행, 지난해 NPL비율 가장 낮아…한국투자저축은행 2.48%p 증가 건전성 악화 [저축은행 NPL비율 점검] 국내 자산 상위 10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다올·DB·신한·하나·JT친애)의 평균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전년 대비 0.83%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DB저축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유지한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2.48%p 악화하며 NPL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12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소비자 정보포털을 통해 저축은행 NPL비율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일 낮은 고정이하여신비율을 기록한 저축은행은 DB저축은행이었다. 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3.06%로 지난해보다 1.05%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DB저축은행 지난해에 이어 1위…다올저축은행 최대 개선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대비 1. 3 우리금융·JB우리캐피탈 외부 전문가 수혈…전담조직 필두 AI 인프라 구축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우리금융캐피탈과 JB우리캐피탈이 외부 디지털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캐피탈사들이 올해 AX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담당 임원 필두로 전담 조직을 구축하거나 전사 부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10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은 올해 1월부터 디지털·IT 본부장에 우리은행 디지털 담당 부행장 출신인 조한래 부사장을 선임했다. JB우리캐피탈도 현대캐피탈 출신인 이재관 상무가 Digital-IT 본부장으로 전사 AX를 추진하고 있다.AI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캐피탈사도 2026년을 AX 원년으로 전사적 AI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리금융·JB우리 외부 전문가 KB·현대 이해도 높은 내부 출신우리금융캐피탈, JB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