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특별공급 종료…59㎡A형 생애최초 신청 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8 20:02 최종수정 : 2022-03-29 11:32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주요평형 특별공급 접수 결과 (28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주요평형 특별공급 접수 결과 (28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포스코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1동 일원에 진흥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이 28일 특별공급 접수를 종료했다.

28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개 평형 356가구가 특별공급에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과 기타경기, 기타지역 전 유형에서 7299건의 신청을 모았다.

190가구로 가장 많은 수가 공급된 59㎡A형에 가장 많은 신청이 몰렸다. 59㎡A형 중에서도 생애최초의 경우 44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435건, 기타지역 2735건으로 평균 79.2대 1의 높은 경쟁률이 기록됐다. 같은 평형의 신혼부부 타입 또한 82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224건, 기타지역 954건으로 많은 신청이 몰렸다.

단지는 이어 29일(화) 1순위 해당지역, 30일(수) 1순위 기타지역, 31일(목)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4월 6일(수)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4월 21일(목)부터 26일(화)까지 6일간 진행된다.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평당 2999만원으로 59㎡A형 기준 7억6290만원대, 84㎡A형 기준 9억519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4년 10월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은 안양역 더블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서울 및 인근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안양 원도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변에 예정된 다양한 교통 호재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새 아파트가 희소한 만안구에 2736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인도서 품목허가 획득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가 인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14억 인구 시장에서의 상업화를 본격화한다.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 신약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으로부터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현지 제조 및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자큐보가 해외 국가에서 품목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품목허가는 자스타프라잔 시트레이트 정제 20mg을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인도 내에서 제조·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자큐보는 지난 6월 인도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신약허가신청을 마친 데 이어 약 2개월 만에 품목허가 2 반도건설, 유튜브·웹진 강화…주거 콘텐츠로 고객 소통 확대 반도건설(대표이사 김용철)이 유튜브와 웹진,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를 확대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 소식 전달에 머물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입주민 사례와 주거 정보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를 늘리는 모습이다.건설업계에서는 분양시장 침체와 브랜드 경쟁이 심화되면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유지하기 위한 디지털 콘텐츠 활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단순 홍보보다 주거 정보와 생활 콘텐츠, 전문가 분석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는 전략이 확산되는 추세다.반도건설은 올해 상반기 유튜브, 웹진,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 운영 성과를 6일 공개했다.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 3 홈플러스·롯데카드 책임론 ‘겹악재’ …김광일 MBK 부회장 부담 커지나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에 이어 롯데카드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1.5개월의 영업정지 제재를 받는 등 MBK파트너스 투자 기업을 둘러싼 부실 경영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여기에 MBK에 대한 검찰 수사도 다시 속도를 내면서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김 부회장은 한때 동북아 최대 사모펀드로 불리며 아시아 인수합병(M&A) 시장을 주도한 MBK의 핵심 인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최근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잇따라 논란에 휩싸이고 사법 리스크까지 불거지면서 MBK의 대외 신뢰에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지난달 24일과 27일 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