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봄맞이 집 스타일링 하세요…한샘, 상반기 가구 신제품 10종 출시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4 11:25

상반기 침실 신제품 유로 503 프레임오크./사진제공=한샘

상반기 침실 신제품 유로 503 프레임오크./사진제공=한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한샘(대표 김진태)이 2022 상반기 신제품 10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샘 측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리빙 시장도 프리미엄화되고 있다"며 "올해도 기능성, 편의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가구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기능성∙디자인 모두 충족한 가구로 침실 스타일링 완성

먼저 한샘은 기능, 디자인을 모두 충족한 침실 가구를 선보였다.

한샘은 신혼부부 사이에서 계속되는 호텔 침대 인기에 맞춰 ▲유로 503 프레임 오크(Euro 503 Frame oak) ▲밀란 303 스튜디오 침대 2종을 출시했다. 침대 헤드에 있는 간접 조명을 통해 조도를 조절할 수 있어 호텔 분위기를 집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체 매트리스 브랜드 ‘포시즌(Four Season)’에서도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바움(BAUM) ▲란다(LANDA) ▲아이레(AIRE) 등 3종, 온라인 한샘몰의 전용 옷장 ▲샘베딩 마일드(SAMBEDDING MILD) ▲샘베딩 파스텔(SAMBEDDING PASTEL)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자체 브랜드 매트리스의 경우 온도 조절, 습도 조절 기능이 있는 양모 충진재를 사용했다.

프리미엄 자재 사용한 가구로 품격 있는 거실공간 제안

상반기 거실 신제품 바흐 902 피트 소파./사진제공=한샘

상반기 거실 신제품 바흐 902 피트 소파./사진제공=한샘

이미지 확대보기


한샘의 거실 소파 신제품 ‘바흐 902 몰트(Bach 902 Malt)’와 ‘바흐 902 피트(Bach 902 Pit)’는 내구성이 우수한 북유럽 자작나무를 내부 목대로 만들었다. 또 이탈리아 가죽 회사 ‘CADORE(카도레)’사의 황소통가죽을 사용하는 등 최고급 자재를 사용했다.

두 제품 모두 앉았을 때 부드러우면서 푹신한 중간 경도의 착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주문과 동시에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오더메이드(Order Made) 형식으로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 거실 신제품 유로 603 일리스 식탁./사진제공=한샘

상반기 거실 신제품 유로 603 일리스 식탁./사진제공=한샘

이미지 확대보기

식탁 신제품 한샘 ‘유로 603 일리스’는 조약돌을 모티브 삼아 식탁 상판을 둥글게 가공하고, 다릿발은 곡선형태로 디자인했다. 내구성이 우수한 오크 원목과 고무 나무 원목을 사용해 갈라짐과 뒤틀림을 최소화했다.

김윤희 한샘 디자인본부 상무는 “최근 리빙 시장에서는 집에 대한 질적 투자를 아끼지 않는 프리미엄 소비트렌드가 이어지고 있어 관련 제품들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며 “한샘은 이번 상반기 봄∙여름 시즌 우수한 소재와 기능성을 갖춘 프리미엄 신제품 가구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반도건설, 전국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협력사 안전관리 강화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전국 공사현장에서 예방 활동에 나선다.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시작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무재해 100일 운동은 지난해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반복 가능성이 높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는 캠페인이다. 연말까지 전국 공사현장에서 진행된다.주요 관리 대상은 부딪힘과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이다. 반도건설은 재해 유형별로 월별 테마를 정해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사고 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기인물도 중점 점검한다.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현장별 실천 결 2 코레일, 추석 승차권 암표 의심 19건 수사 의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승차권 예매 기간 적발한 암표 의심 거래 19건에 대해 관계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코레일은 암표 의심 사례와 관련한 증거 자료를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전달하고 수사를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수사 의뢰 대상은 시민 제보를 받는 '암표 제보방'에 접수된 13건과 코레일 직원이 구매자로 가장해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암행 단속원)' 방식으로 적발한 6건이다.◇ 5만3500원 승차권을 10만원에…웃돈 거래 적발확인된 사례에서는 판매자들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정상 가격에 웃돈을 붙여 승차권을 되팔려 한 것으로 나타났다.웃돈은 최소 4100원에서 최대 4만6500원까지 붙었 3 내 땅에 태양광 가능할까…LX공사, AI로 입지·수익성 분석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가 주소를 입력하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와 예상 발전량, 수익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입지분석 서비스를 선보였다.LX공사는 22일 태양광 AI 입지분석 서비스 '쨍하고 해뜰날'을 일반에 공개했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는 토지 소유자 등이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토지의 지목과 용도지역, 지방자치단체 조례 등을 분석해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려면 지자체 조례와 토지이용 규제, 전력계통 여유용량 등 관련 정보를 기관별로 확인해야 했다. LX공사는 공간정보와 AI를 활용해 이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