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해외 직구족 위한 'KB직구클럽' 서비스 오픈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4 17:40

직구 가맹점서 120만원 사용 시 4만 포인트 적립
생활건강용품 구매 시 캐시백 및 무이자 할부 제공

KB국민카드가 해외 직구 고객들을 위한 ‘2022 KB직구클럽’을 통해 맞춤형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제공=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해외 직구 고객들을 위한 ‘2022 KB직구클럽’을 통해 맞춤형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제공=KB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KB국민카드(대표이사 이창권)가 해외 직구족을 위한 ‘2022 KB직구클럽’을 통해 맞춤형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KB국민카드로 파페치(Farfech)와 매치스패션(Machesfashion)에서 결제한 금액이 ▲500달러(한화 약 60만원) 이상일 시 2만점 ▲1000달러(약 120만원) 이상일 시 4만점이 포인트로 적립된다.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서 50달러(약 6만원) 이상 구매 후 몰테일(Malltail)에서 배송대행을 신청하고 배송비를 미화로 결제하면, 일 선착순 100건에 대해 5달러(약 6000원)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허브(iHerb)에서 100달러(약 120만원) 이상 이용 시 5000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오플닷컴(OPLE.COM)에서 100달러(약 12만원) 이상 이용 시 10달러(약 1만원)를 즉시 할인해 준다.

캐치패션(CATCHFASHION)을 경유해 파페치와 매치스패션, 마이테레사, 에센스 등 대표 직구가맹점에서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최대 10% 캐시백 및 2~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KB직구클럽’은 향후 직구 가맹점 결제 금액별 추가 포인트리 적립, 배송비 즉시 할인 등 해외 직구에 특화된 서비스를 모아 분기별로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KB국민카드는 오는 28일까지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2 KB직구클럽 탄생’에 응모 한 후 해외에서 10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 모두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로 나가서 직접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진 만큼 KB직구클럽의 서비스가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길 바란다”며 “고객들의 시즌별 선호도와 구매 트렌드를 반영한 직구 고객 맞춤형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조달금리 낮추고 건전성 높였다 [카드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조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확충을 통해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금리 차입금을 저금리 자금으로 차환하며 올해 1분기 이자성 조달금리를 3%대 중반 수준으로 낮춘 가운데, 해외 ABS 등 조달처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자기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나 2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발행만기 조정으로 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올해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달 다변화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은 올해 1분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상승에도 올해 1분기 평균조달비용은 3.626%로 작년 말 3.609%, 작년 1분기 3.875%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 영향이 있었다"라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하나에프앤아이가 자본잠식 위기에 처한 외환캐피탈을 사업 전환의 발판 삼아 2013년 NPL(부실채권) 전업사로 출범한 후, 올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 접어들었다. 레버리지 배율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자산 정리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리밸런싱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외환캐피탈 자본잠식 직전…NPL 전환으로 활로 찾기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