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계좌 금현물 ETF 매수 이벤트 진행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1 10:03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닫기정일문기사 모아보기)은 6월 30일까지 금현물 ETF 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계좌를 통해 ‘KINDEX KRX금현물 ETF’를 매수한 후 이벤트 종료 시까지 보유하면, 매수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KINDEX KRX금현물 ETF는 순수 금현물 가격에 투자 가능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상장지수펀드(ETF)다. 퇴직연금에서는 투자가 불가능한 기존 선물형 구조의 금 관련 ETF와 달리 개인연금저축과 퇴직연금(DC·IRP)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다.

홍덕규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본부장은 “최근 대표적인 안전자산이자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인 금을 퇴직연금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여 변동성을 줄이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면서, “퇴직연금계좌를 활용해 보다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뛰어난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발표한 ‘2021년 상위 10% 퇴직연금사업자’에서 증권사 중 유일하게 종합평가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에코프로, 과도한 CAPEX ‘부메랑’…’스텝업’ 조항 초읽기 에코프로 신용등급이 스플릿(불일치) 상태에서 BBB+로 하향 수렴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금 창출력이 약화된 상황에서 외부조달에 의존한 투자 확대가 재무 전반 압력을 가하고 있는 탓이다. 단기 수주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장기적으로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재무측면 발주사들의 공급망 평가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된다.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는 에코프로 신용등급(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지난 25일 하향 조정했다.에코프로는 신용등급 강등 시 BBB급으로 전락하게 된다. 현재 2년물 기준 A-급 민평금리 평균은 5.14%, BBB+급은 7.18%로 약 2%포인트 차이가 난다. 등급이 하향 2 CJ씨푸드, 수익성 악화에 현금창출력 위축…은행보증 CP 200억 사모 발행 CJ씨푸드(대표이사 김동환)가 신한은행 지급보증부 사모 기업어음(CP) 200억 원을 발행했다. 지난 26일 발행된 기업어음은 91일물로 만기는 11월 25일이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5월에 이은 네 번째 차환 발행으로 신한은행 지급보증에 따라 A1 등급이 부여됐다. 할인기관은 BNK투자증권이다. 지난 5월 발행금리는 3.25%였으며 지급보증료를 포함한 실질 조달금리는 3.68~3.69% 수준이었다. 이번 발행의 실질 조달금리 역시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영업손실 속 지분법이익도 감소CJ씨푸드는 1976년 설립돼 1985년 '삼호어묵'을 출시하며 내수시장에 진입한 수산물 가공식품 업체다. 코스피 상장사로 6월 말 기준 CJ제일제당이 지분 4 3 이윤수 예탁원 사장, 정책문법·시장언어 '동시통역' 사령탑 “한국예탁결제원의 핵심 경쟁력을 잘 유지하면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향후 10년의 성장 기반을 미리 마련하는 씨를 잘 뿌려 놓는 게 제 목표입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정책의 문법과 시장의 언어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양날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30여 년간 정통 금융관료로 공직 생활을 했고 올해 4월에 자본시장 핵심 인프라인 예탁원 수장을 맡았다. 그는 자본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면서, 동시에 정부 정책에 대한 예탁원의 역할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금융부처 주요 보직 두루 경험 이 사장은 1969년생으로, 인천 광성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