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BNK부산은행 모바일 앱서 신용보험 등 판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4 09:41

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ETF변액보험·상해보험 등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BNK부산은행과 손잡고 비대면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사진 제공=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BNK부산은행과 손잡고 비대면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사진 제공=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이사 사장: 오준석)이 비대면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K부산은행과 함께 비대면 상품 3종 ‘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 ‘(e)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2.0’, ‘(e)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오늘부터 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3월부터는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은 보험사고 시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는 신용생명보험 상품으로, 대출금 상환 후 채무상환 의무가 가족에게 전가되지 않고, 남은 보험금은 필요자금으로 활용 가능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소중한 가족과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

(e)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2.0은 ETF모델 포트폴리오(펀드배분)에 따라 주기적으로 펀드 자동변경을 실행하여 수익률 관리가 용이한 상품으로, 하나의 상품 안에서 패시브/액티브 펀드와 ETF/EMP 투자가 모두 가능하다.

(e)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은 재해사망 시 보험금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 100%를 더해주고, 또는 사고없이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 100%를 그대로 돌려주는 환급형 상품이다.

박봉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방카슈랑스 부문 CSO(최고영업책임자)는 “최근의 비대면 금융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당사의 대표상품을 온라인에서도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제휴사와의 협업을 강화해나가고 있다"며 "특히 이번 BNK부산은행 비대면 상품 3종 출시를 통해 당사의 주력상품인 신용생명보험과 ETF변액보험에 대한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양사의 고객들이 예상치 못한 보험사고 및 변동성이 높은 시장상황에서도 소중한 가족과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하반기 국내채권 매입을 확대하면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 차이를 관리하고 있다. 시장금리 변동과 보험위험 증가로 지급여력에 부담이 생긴 가운데, 보험금 지급 의무를 고려한 자산운용과 보험상품의 적용이율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이다.6일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9월 말 2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