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GST·현대차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9 08:39

[주간추천종목-SK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GST·현대차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GST·현대차

◇ 삼성바이오로직스

- 지난해 4 분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39.2% 상승한 1288억원 시현, 추정치 소폭 하회.

- 4공장 관련 인건비 증가 및 연말 특별상여금 지급으로 전분기대비 영업이익률(OPM) 하락.

- 2022년에는 4공장 가동 예정, 5개 제품 수주완료, 추가 선수주 활동 활발히 진행 중.

- 주주환원 정책 제시, 2025 년부터 3년간 잉여현금흐름의 10%수준을 현금배당 예정.

◇ GST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직전 분기 대비 7% 상승한 129억원으로 최대실적 예상.

- 국내 반도체 투자 감소에도 불구하고 해외 신규 해외 신규 팹(Fab) 향 스크러버 진입 시작.

- 2022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24% 상승한 603억원으로 최대실적 재차 경신 전망.

- 거래선 내 칠러 점유율 증가, Lam research 식각장비 향 신규 칠러 대응 가장 빠름.

- 2021E 주가수익비율(P/E) 7.1X 수준에 불과. 주가 하락은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

◇ 현대차

- 2021년 4분기 매출액 전년 대비 6.1% 오른 31조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1.9% 상승한 1조5000억원(영업이익률 4.9%)으로 컨센서스 하회.

- 매출액은 심화된 부품수급 차질에 따른 물량감소(3조2000억원)를 믹스개선(3조8000억원)과 우호적으로 작용한 환율(1조1000억원) 효과로 만회.

- 원가율은 개선되었지만, 판매관리비는 마케팅비, 경상연구비 등이 연말에 반영되며 증가.

-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영업이익은 고가차량 확대와 잔존가치 개선, 대손비용 감소 효과가 반영된 금융부문 호실적(영업이익률13.9%)의 영향이 컸음.

-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과 전동화 판매 계획 확대, 배당확대로 주가의 하방경직성은 확보.

- 여전히 남아있는 생산차질 가능성은 우려요인. 월초 판매/생산 데이터에 주목할 필요.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솔리다임 상장이 소환한 SK그룹 지배구조 잔혹사 데자뷰 SK하이닉스 손자회사인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과거 SK그룹의 불투명한 지배구조가 오버랩 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막대한 현금흐름이 그룹 전반 계열사로 흩어지는 구조가 과거 사례와 유사해 보인다. 이는 결국 거버넌스에 이은 디스카운트로 직결되고 장기적으로는 SK하이닉스가 경쟁력을 상실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이란 지적이다.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7월 29일 올해 2분기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예상대로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이 기대한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이다.컨콜 한달 전 SK하이닉스 주가는 주당 300만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컨 2 DQN삼성전자·하이닉스도 급등락…펀더멘털 무색해진 K-증시 한국 증시가 기업 실적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급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주가는 한 달여 사이 반토막 수준으로 급락했다가 하루 만에 20~30%씩 반등하기를 반복했다. 실제로 삼성전자 주가는 6월19일 장중 37만 4500원까지 올랐다가 7월29일 44.3% 하락한 20만 8500원까지 떨어졌다. 이후 7월30일 20만 7000원까지 한 차례 더 밀렸다가 7월31일 하루 만에 26.8% 급등한 26만 2500원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역시 6월25일 장중 298만 70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기록한 뒤 7월29일 53.1% 하락한 140만 1000원까지 떨어졌다. 7월30일 132만 2000원으로 저점을 다진 뒤 7월31일 하루 만에 29.9% 급등했다. 삼성 3 롯데건설, 500억 공모채 발행…최대 1000억까지 증액 가능 롯데건설이 500억 원 규모의 공모 무보증사채 발행에 나선다.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공사비 선투입에 따른 차입부담과 PF 우발채무의 현실화 가능성은 여전히 지켜봐야 할 대목으로 꼽힌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이달 26일 무보증사채 1년물(156-1회) 300억 원과 1년 6개월물(156-2회) 200억 원을 발행한다. 오는 19일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두 회차 합산 발행 규모는 최대 1000억 원까지 증액 가능하다. 대표주관사는 1년물에 KB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미래에셋증권이, 1년 6개월물은 NH투자증권·삼성증권·하나증권이 맡았다. 희망금리밴드는 개별민평에 -0.30%포인트에서 +0.30%포인트를 가산한 범위로 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