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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못 산 설 선물 올리브영에서 '오늘드림'으로 받아보세요!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8 09:58

올리브영이 설 연휴를 앞두고 비대면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사진제공=CJ올리브영

올리브영이 설 연휴를 앞두고 비대면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사진제공=CJ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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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올리브영(대표이사 구창근닫기구창근기사 모아보기)이 설 연휴를 앞두고 비대면 선물 수요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설 연휴 전날인 오는 30일 오후 8시 이전까지 공식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오늘드림’으로 상품 구매 시 서비스 가능 지역에 한하여 3시간 내 배송 받기사 전송을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급히 선물을 준비해야 하거나 매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올리브영의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과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연휴 전날까지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선물할 수 있다.

‘오늘드림’ 서비스는 설 연휴 전날인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 오후 7시 59분까지 주문하면 당일 받아볼 수 있으며 오는 2월 2일 오후 8시부터 주문 접수를 재개한다.

선물하기 서비스도 오늘드림으로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못 산 설 선물도 올리브영 '오늘드림' 서비스로 빠르게 보낼 수 있다.

올리브영 모바일 앱에서 상품을 선택한 후 하단의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면 주소 없이 휴대폰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선물을 보내는 사람이 결제 시 '오늘드림으로 보내기'를 선택하거나, 받는 사람이 주소지를 입력한 후 배송 옵션을 '오늘드림'으로 지정하면 3시간 내에 빠른 선물 배송도 가능하다. 3만원 이상 선물 시에 한하며 지역에 따라 일반 배송으로 변경될 수 있다.

한편, 올리브영 선물하기 서비스는 지난 2020년 2월 론칭한 이후 지난해 주문액 130%, 주문건수 120%가 증가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1024 세대는 색조화장품(31%), 기초화장품(26%), 향수 (15%) 순으로 모바일 선물 주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534(20대 중반~30대 초반) 세대는 기초화장품(28%), 색조화장품(14%)에 이어 건강식품(11%)과 헤어용품(10%)을 주로 선물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명절 선물 고민을 해결해 주는 모바일 ‘선물하기’와 빠르게 배송 받을 수 있는 ‘오늘드림’ 등으로 간편하게 설 선물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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