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술보증기금, 이종배 전무이사‧이은일 상임이사 선임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4 15:07

이종배 전무이사, 이사장 보좌해 업무 전반 총괄
이은일 상임이사, 기술평가‧기술거래 보호 등 담당

기술보증기금, 이종배 전무이사‧이은일 상임이사 선임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은 24일 신임 전무이사에 이종배(李鍾培) 상임이사, 신임 상임이사에 이은일(李殷一) 부산지역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종배 전무이사는 1965년생으로 대구 오성고등학교(이사장 박기수),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기술보증기금에는 1990년 입사해 ▲중앙기술평가원장 ▲송파지점장 ▲비서실장 ▲경기지역본부장 등을 거쳐 2019년 7월부터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로 활동했다.

이 전무이사는 경영지원과 기술평가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新) 기술평가 시스템(AIRATE)과 기술거래 플랫폼 등을 도입하는 등 기술보증기금 업무영역을 확대해 직원들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이사장을 보좌해 기술보증기금 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은일 상임이사는 1996년생으로 부산 배정고등학교(교장 변성현),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 상임이사는 1991년 기술보증기금에 입사해 △기술보증부장 △동래지점장 △경영기획부장 △부산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기술보증기금 핵심 업무인 기술 보증‧기술평가 업무에 정통하고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리더십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기술평가와 기술거래 보호, 지식 재산 공제, 재기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임된 이종배 전무이사 임기는 오는 7월 8일까지이며, 이 상임이사 임기는 2024년 1월 23일까지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1일 2026년 하반기 본부장·부서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본부장 신규 선임▲자금본부장 심재휘<이상 1명>◇ 부서장 승진▲서초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주상욱 ▲잠원동지점장 박재범 ▲충정로 금융센터 지점장 김기현 ▲파주 금융센터 지점장 김민경 ▲마곡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관호 ▲가양역 금융센터 지점장 김미소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 이정인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 이승근 ▲시화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손유승 ▲분당중앙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이정화 ▲안양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엄경희 ▲영통중앙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한윤순 ▲향남 금융센터 지점장 노형민 ▲울산북지점장 김재홍 ▲웅상 금 2 피지컬AI, 금융당국·산업부 함께 키운다···은행권 역할도 '확대'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금융당국과 산업계, 은행권이 국민성장펀드를 매개로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과 피지컬AI 육성에 속도를 낸다.산업부의 제조AI 대전환 정책과 금융위원회의 국민성장펀드를 연계해 AI팩토리, 로봇, 미래차, 반도체 등 첨단 제조 프로젝트에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부는 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국민성장펀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민관 합동간담회를 열고 피지컬AI 선도기업과 프로젝트 발굴·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 발표된 ‘AI 혁명 3대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피지컬AI 분야를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성격이다.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AI·로봇·미래차· 3 진양곤 HLB그룹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선임 HLB이노베이션은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회사는 이사회를 열고 진양곤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진 대표이사는 회사의 경영 전반과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고, 브라이언 김 대표이사는 기존과 같이 바이오 사업을 맡아 각자대표 체제를 이어가게 된다.회사는 반도체와 바이오를 양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양곤 의장이 경영 전반을 직접 총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HLB이노베이션은 현재 반도체와 바이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