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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에 조충행 전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 선임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05 09:50

임기는 2024년 1월 4일까지 2년

조충행 신용보증기금 신임 상임이사./사진=신용보증기금

조충행 신용보증기금 신임 상임이사./사진=신용보증기금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닫기윤대희기사 모아보기)은 신임 상임이사에 조충행 전 금융위원회(위원장 고승범닫기고승범기사 모아보기)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조충행 신임 상임이사는 1963년생으로 공주고등학교와 홍익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금융위원회 은행과 및 서민금융과 사무관, 행정인사과 팀장,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신임 상임이사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4년 1월 4일까지로, 2년이다.

[약력]



▶조충행(趙忠行)/1963년 출생/1981년 2월 공주고 졸업/1989년 2월 홍익대 독어독문학과 졸업/2004년 4월 재정경제부 사무관(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정책홍보관리실‧금융정책국 은행제도과)/2008년 3월 금융위원회 사무관(금융서비스국 서민금융과‧은행과‧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행정인사과)/2016년 10월 금융위원회 행정인사과 팀장(서기관)/2018년 4월 국가정보원 민관군 사이버위협 합동대응팀/2021년 3월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2021년 11월 금융위원회 부이사관/2022년 1월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現)

※ 국무총리 표창(’02), 재정경제부장관 표창(’01)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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