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자산운용 유튜브, 10만 구독자 달성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04 10:11

누적 조회수 3,200만 뷰로 업계 1위
소통형 콘텐츠 확대로 업계 1위 유튜브 채널 위상을 공고히 할 것

사진제공=삼성자산운용

사진제공=삼성자산운용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삼성자산운용(서봉균 대표)이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10만 명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 구독자수는 4일 기준 10만5천여 명으로, 유튜브 공식 인증을 거쳐 실버 버튼을 받을 수 있다. 유튜브 실버 버튼은 채널 구독자수가 10만이 되면 받을 수 있다.

현재 삼성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에는 319개의 콘텐츠가 있고 누적 조회수는 3200만 뷰로 업계 1위다.

삼성자산운용은 2012년 4월 주요 운용사 중 최초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2018년 ‘함안댁의 비밀’ 750만 뷰를 시작으로 2019년 ‘남지니’ 540만 뷰, 작년 ‘굴려라 머니’ 680만 뷰를 기록했다. 또한 성우가 들려주는 흥미로운 세계사 속 경제사 이야기는 평균 6.5만 뷰를 기록하며 투자자에게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외에도 펀드 매니저들이 직접 설명하는 상품 영상과 주요 뉴스를 쉽게 설명하는 ‘이 뉴스 머니’, 시황과 투자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정기 웹세미나 영상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최근에는 ETF와 연금투자에 대한 영상도 제작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삼성자산운용은 대한민국 대표 운용사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장과 투자 상품 관련 다양한 콘텐츠와 세미나 뿐 아니라 인문학, 뉴스 클리핑 등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라며 “2022년에는 소통형 콘텐츠 확대를 통해 업계 1위 유튜브 채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IBK·유진·SK, 10주년 중기특화 주역…모험자본 공급 첨병 [중기특화 증권사 제도 점검 (상)]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 제도가 올해로 10주년이 됐다.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에 따라 인센티브가 추가되는 등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중기특화 증권사의 모험자본 공급 현황과 향후 제도의 발전 방향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IB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SK증권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과 기업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한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이하 중기특화 증권사) 3강으로 분류된다.금융위원회는 2016년 4월 중소·벤처기업 자금조달 지원에 특화된 중소형 증권사를 육성하는 중기특화 증권사 제도를 도입했다.중기특화 증권사 도입 10주년을 맞은 현재, 이들 증권사는 선도 2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그룹사 시너지로 체급 키운다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4)] 금융지주 산하의 은행계 증권사는 수익구조와 규제 환경에서 전업계 증권사와 차이가 있다. '머니 무브(money move)' 흐름에 따라 지주 내 비은행으로 역할이 강화되면서 은행계 증권사의 추격이 거세다. 국내 7대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NH, KB, 하나, 신한, 우리, BNK, iM)의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등을 중심으로 현황과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투자증권(대표 이선훈)이 발행어음 사업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 신한금융그룹과의 시너지 확대를 통해 대형 증권사로서의 입지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올해 상반기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그룹 내 비은행 핵심 계열사로 부상한 가운 3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기업과 시장 잇는 소통형 '전략통'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이사 부사장은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과 시장을 잇는 ‘전략통’으로 꼽힌다.이 대표는 SS(스페셜시추에이션) 부문을 총괄하며 황성택 대표이사(사장), 김영호 대표이사(부사장)와 3인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트러스톤운용은 주주관여 활동을 포함해 주식과 채권, 대체자산 등을 아우르는 종합자산운용사로서의 입지를 넓히는 데 힘을 쏟고 있다.ESG·SS부문 이끌며 트러스톤 외연 확대이 대표는 1964년생으로 성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한화증권(현 한화투자증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 대표는 이후 매일경제신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