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카드, ‘녹색소비-ESG 얼라이언스’ 동참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0 17:19

지속가능한 미래 위해 지원

우리카드가  친환경 인증제품 소비 활성화를 지원하는 ‘녹색소비-ESG 얼라이언스’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카드가 친환경 인증제품 소비 활성화를 지원하는 ‘녹색소비-ESG 얼라이언스’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우리카드(대표이사 김정기닫기김정기기사 모아보기)가 친환경 녹색소비 활성화에 앞장선다. 우리카드는 친환경 인증제품 소비 활성화를 지원하는 ‘녹색소비-ESG 얼라이언스’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출범식을 개최한‘녹색소비-ESG 얼라이언스’에는 환경부와 카드사, 은행, 유통사, 소비자단체 등 총 22개 기업이 참여했다. 탄소중립 및 녹색 소비에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환경표지 인증제품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올해 11월 출시한 ‘BASE KIT(바스킷)’카드는 전기차 충전 시 결제금액의 2%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고 대중교통 및 수소차 이용에 혜택을 제공하는 등 탄소절감을 위한 녹색 소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과 소비자가 친환경 소비 선순환을 그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카드는 지난 3월 ‘ESG Green 선포식’을 개최하며 탄소배출 감축과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등의 실천과제가 담긴 그린선언문을 낭독한 바 있다.

또한 올 상반기에 총 7600억원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을 발행하며 중소영세가맹점의 카드결제대금 지급 시기를 앞당겨 정산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맞춤형 금융·생활 서비스로 사업자 접점 확장 [카드사 개인사업자 공략]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법인카드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앞세워 사업자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출장 수요가 많은 기업고객을 위한 특화 혜택을 제공하고, 태블릿PC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을 통해 매출 관리부터 정책 정보 제공, 설비 구매까지 지원한다.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기업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카드 상품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개인사업자 플랫폼 '셀리(Selly)'를 통한 경영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다.롯데카드 관계자는 “법인회원과 개인사업자 고객의 업종과 특성에 맞는 전용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 2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안착하려면…“직접추심 없는 곳은 등록제 병행해야” [대부금융 법제 개편]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이 직접추심을 하지 않는 사업자까지 일률적으로 묶는다는 지적이 나왔다.법적 절차나 위탁추심으로 채권을 회수하는 사업자는 등록제를 유지하고, 허가 대상에는 자본·인력 요건을 단계적으로 채우도록 경과조치를 줘야 한다는 제언이다. 등록대부업자와 불법사금융업자를 한 법률로 묶은 대부업법을 나눠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2일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대부금융 법제 개편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제17회 소비자금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발표에서는 법무법인 광장 이한경 변호사와 주성환 변호사가 연구용역 결과를 공개했다.사업자 다수 법 3 하나저축은행, 금리 상승기 단기자금 운용 수신상품 앞세워…‘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 등 출시 하나저축은행이 만기 전에 해지해도 약정금리를 그대로 주는 정기예금과 고금리 파킹통장을 앞세워 개인 고객 단기자금 수요 공략에 나섰다.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자금을 오래 묶어두기보다 짧게 굴리며 금리 변화에 대응하려는 소비자가 늘자, 중도해지 부담을 덜어낸 상품으로 선택지를 넓힌 것이다. 하나저축은행은 앞으로도 개인 고객 수요를 반영한 수신상품을 계속해 선보일 예정이다.2일 하나저축은행은 금리 상승기 단기자금 운용 상품으로 ‘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과 ‘하이하나 보통예금’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상품 모두 개인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자금을 쓸 시점과 입출금 필요성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도록 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