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물류산업 위험관리 '기업안전포럼' 개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0 14:12

물류·산업 동향부터 물류 위험 보험관리 방안까지

삼성화재가 지난 8일 오후 2시, '물류산업의 위험관리 방안'을 주제로 기업안전포럼 웨비나를 진행했다./사진 제공=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지난 8일 오후 2시, '물류산업의 위험관리 방안'을 주제로 기업안전포럼 웨비나를 진행했다./사진 제공= 삼성화재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삼성화재가 물류산업 위험관리 '기업안전포럼'을 개최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8일 오후 2시, '물류산업의 위험관리 방안'을 주제로 기업안전포럼 웨비나(Web Semina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객사 및 보험업계 관계자 대상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최근 비대면 경제의 활성화로 증가한 물류산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번째 순서로 한국교통연구원 민연주 센터장이 최근 물류 트렌드와 산업 동향을 소개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삼성화재 기업안전연구소 전문가와 함께 물류보안 및 화재안전 측면에서 사업장 물류산업 위험관리 방안을 알아봤다. 마지막으로는 삼성화재 일반보험업무팀이 물류위험의 보험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삼성화재 기업안전연구소가 주관했다. 연구소는 기업고객들의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화재, 전기, 인명, 물류안전 등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위험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대책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왔다.

이용환 삼성화재 일반보험본부 담당은 "물류 운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사업장에서 준비할 수 있는 부분 위주로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정기적으로 기업안전포럼을 열고 기업의 안전경영을 지원하는 위험관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하반기 국내채권 매입을 확대하면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 차이를 관리하고 있다. 시장금리 변동과 보험위험 증가로 지급여력에 부담이 생긴 가운데, 보험금 지급 의무를 고려한 자산운용과 보험상품의 적용이율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이다.6일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9월 말 2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