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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1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3 12:52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1주년을 맞아 소비자의 날인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참여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커스터머 퍼스트’(CUSTOMER FIRST) 초성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1주년을 맞아 소비자의 날인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참여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커스터머 퍼스트’(CUSTOMER FIRST) 초성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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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회장 조원태닫기조원태기사 모아보기)은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1주년을 맞아 소비자의 날인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참여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커스터머 퍼스트’(CUSTOMER FIRST) 초성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지난해 12월 항공사 최초로 획득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평가 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여부를 심사·평가해 해당 기업에 부여한다.

이번 '커스터머 퍼스트' 이벤트는 CCM 인증 1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대한항공의 고객감동과 가치창출 경영 철학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대한항공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퀴즈 정답자를 추첨해 제주도 왕복 항공권, 외식 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퀴즈 이벤트의 당첨자는 12월 27일 월요일에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결과를 안내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소비자중심의 경영을 기반으로 고객들의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고객 접점 전 부문에 걸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서비스부문 부사장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 전 부문의 부서가 참여하는 ‘서비스개선위원회’를 운영중이다. 또한 마일리지 사용을 보다 간편하게 하는 복합결제 ‘캐시 앤 마일즈’ 제도를 도입하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한·영 챗봇 및 웹챗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소비자 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ESG경영을 선도하는 친환경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친환경 항공기 보잉787-10 추가 도입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 스카이패스 숲 조성, 탄소중립항공유 도입 등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승범 대한항공 고객서비스부문 부사장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재점검 하는 동시에 품격있는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면서 “고객 만족과 안전을 가장 중요한 명제로 삼고, 변화된 고객 요구에 맞춘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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