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속보] 이주열 “거시건전성 정책·통화정책 정상화로 금융불균형 완화 예상”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21-11-25 11:45 최종수정 : 2021-11-25 11:5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이주열닫기이주열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는 “거시건전성 정책에 더해 통화정책이 경제 상황 개선에 맞춰 정상화된다면 과도한 차입에 의한 수익추구 행위가 줄어드는 등 금융 불균형 완화가 좀 더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2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본회의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금융 불균형은 상당 기간 누적돼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거시건전성 정책은 일관성 있게 계속 추진될 필요 있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은 금통위는 현 연 0.75%인 기준금리를 1.0%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 총재는 “가계대출의 큰 폭 증가와 주택 가격 상승, 경제 주체들의 위험 선호 특히 과도한 차입을 통한 자산 투자 등 전반적인 금융 불균형 현상은 지속적으로 누적돼왔다”며 “이에 대응해 감독 당국에서는 거시건전성 정책을 강화해왔고 최근에 특히 규제를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어 그에 따른 영향이 일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