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생명, 서울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자녀 32명에 장학금 지원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24 15:06

2013년부터 247명에 2억원 지원

(사진 왼쪽부터)김에녹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사무국장, 정호선 KB생명보험 부장, 배성진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권필환 혜심원 원장이 24일 열린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장학사업 장학금 지원'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KB생명보험

(사진 왼쪽부터)김에녹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사무국장, 정호선 KB생명보험 부장, 배성진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권필환 혜심원 원장이 24일 열린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장학사업 장학금 지원'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KB생명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KB생명보험이 서울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자녀 3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KB생명보험은 24일 서울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KB생명보험은 고등학생 14명, 대학생 1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코로나 19 확산 예방차원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은 하지 않고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했다.

KB생명보험 관계자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자녀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응원한다"며 미래세대 육성과 ESG 경영을 통해 환경, 사회 책임을 생각하는 회사와 그룹 차원의 활동이 확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생명보험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247명의 학생에게 총 2억원 가량을 지원했다.

한편, KB생명은 전사적으로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과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와이즈넷 내 ‘ESG 게시판’을 신설했다. ESG 게시판에는 그룹 ESG 전략 방향과 추진현황 등이 즉시 공유된다. 이를 통해 임직원에 ESG 체계를 정립하고 ESG 마인드를 심어주도록 노력하고 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하반기 국내채권 매입을 확대하면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 차이를 관리하고 있다. 시장금리 변동과 보험위험 증가로 지급여력에 부담이 생긴 가운데, 보험금 지급 의무를 고려한 자산운용과 보험상품의 적용이율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이다.6일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9월 말 2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