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니아딤채, 메타버스에 가전 쇼룸 ‘위나아딤채 파크’ 오픈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9 14:25

'위니아딤채 파크' 쇼룸. 사진=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 파크' 쇼룸. 사진=위니아딤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위니아딤채(대표이사 김혁표)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 '위니아딤채 파크' 쇼룸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위니아딤채 파크는 오프라인 쇼룸과 유사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가상 공간에 구현했다. 딤채존, 위니아존으로 나눠 김치냉장고, 냉장고,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위니아딤채의 주요 제품을 배치했다. 또 안내 키오스크를 설치해 고객들이 제품과 관련된 광고 영상, 정보 등을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이번 쇼룸은 디지털 공간에 친숙한 MZ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위니아딤채 파크 쇼룸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오프라인 매장과 차별화된 메타버스만의 즐길 거리도 담았다. 고객들은 게임존, 이벤트존, 포토존이 곳곳에 있어 참여자들이 쇼룸을 오가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위니아딤채 제품에 대한 문제를 푸는 OX 퀴즈, 광고 영상 시청 이벤트,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정답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딤채쿡 당질저감 밥솥,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 백화점 상품권,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쇼룸 접속 방법은 위니아딤채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지혜 위니아딤채 브랜드 마케팅 담당은 “가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객과 차별화된 소통을 하기 위해 메타버스 쇼룸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활용해 종합가전 브랜드로서 위니아딤채의 다양한 제품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것”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 현대차와 차세대 전기강판 개발…‘미래 모빌리티’ 동맹 포스코가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부품업계, 주요 연구기관과 손잡고 전기차 전비(에너지 효율)를 끌어올릴 수 있는 차세대 전기강판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양사는 소재 개발부터 모터 제조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기술 주도권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서 ‘규소 함량 6.5%급 광폭 전기강판 및 전기차 전비 향상형 코어·구동모터 제조기술 개발’ 연구과제의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동 연구개발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자동차핵심부품용 특 2 금호석유화학그룹, 2028년까지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멸종위기종 철새 서식지 개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11일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전남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농경지를 대상으로 향후 3년간 총 2억6000만 원을 투입해 습지(무논)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티앤엘 등 5개사가 공동 참여하며, 기후테크 관련 임팩트 비즈니스 기업 땡스카본과 협력한다.구체적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1차년도 약 1200평 규모로 시작해 2차년도 2400평, 3차년도에는 최대 3400평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여수 사업장 인근은 순천만 습지와 인접한 주요 생태 거점이다. 겨울철 장거리 3 '사업구조 개편' 현대위아...정의선 계산기 맞을까?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현대위아가 사업 재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모태 사업이던 공작 사업 매각 이후 최근에는 알짜사업 방산 부문까지 같은 그룹사 현대로템에 매각을 검토 중이다. 이후 빈자리에는 로보틱스 사업과 열관리 등 전동화 사업으로 채운다는 구상이다.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현대차그룹의 사업 수직계열화 전략 기조에 따른 사업구조 재편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와 동시에 현대위아의 로보틱스 기반 전동화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정의선 회장의 보유 지분 가치 확대 등 승계를 위한 포석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현대위아, 그룹 전략 속 전동화‧로보틱스 밸류 전환현대위아는 현대차그룹 완성차 부품 계열사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