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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네이버 해피빈 기부 개최...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09 11:35

오는 12월 9일까지 '푸르덴셜 착한 나눔 프로젝트' 진행
해피빈서 기증 방법 등 확인·응원 댓글 작성 시 참여완료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재단법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내달 9일까지 한 달간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푸르덴셜 착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사진제공= 푸르덴셜생명보험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재단법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내달 9일까지 한 달간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푸르덴셜 착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사진제공= 푸르덴셜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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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푸르덴셜생명보험이 네이버 해피빈에서 기부 프로젝트를 열어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실천한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내달 9일까지 한 달간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푸르덴셜 착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푸르덴셜 착한 나눔 프로젝트는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해피빈 굿액션 페이지에서 조혈모세포에 대한 정보와 기증 필요성, 기증 방법을 확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기면 해피빈의 기부 아이템인 ‘기부콩’을 최대 3개 지급받을 수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캠페인을 통해 참여 1건당 500원씩, 최대 600만원을 조성해 환아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난치성 혈액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07년 창립 사업으로 시작한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실시간 걸음 수를 적립해 기부하는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를 통해 혈액암 재발,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조성한 바 있다. 해당 기부금은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통합케어센터 등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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