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반도건설, 충남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11월 분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6 15:22

단지내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 내포’ 동시 분양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투시도 / 사진제공=반도건설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투시도 / 사진제공=반도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반도건설은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된 내포신도시에 첫 주상복합 아파트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과 단지내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 내포’를 오는 11월 동시 분양할 예정이다.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은 충남 내포신도시 RC-2블록에 지하3층~지상 25층, 12개동, 총 95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파피에르 내포’는 연면적 1만9109㎡ 규모로 지하 1층~지상 3층 약 200실 규모로,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크랙&칼의 디자인이 접목된 신개념 쇼핑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국구 청약이 가능한 내포신도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신청지역별 예치금액 이상, 청약 통장가입 후 6개월 이상 경과하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1순위 전국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여기에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이 없어 기존에 타 단지 청약에 당첨된 이력이 있더라도 청약이 가능하다.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의 단지내 상업시설에는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크랙&칼’의 디자인을 적용한 트렌디한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가 함께 들어선다. ‘파피에르 내포’ 상가는 충남 내포신도시 RC-2블록에 위치하며, 연면적 19,109㎡, 지하 1층~지상 3층 약 200실 규모로 조성된다.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 ‘파피에르 내포’는 에이피글로벌에서 시행하고 반도건설이 시공하며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38-3번지 일원에 마련된다. 상가 홍보관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588번지에서 운영 중에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시평 '2조 클럽' 뚫은 동부건설…곳곳서 '연타석 수주' 7월에만 8000억대 '잭팟'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평가액 2조원대를 회복하며 25위에 올랐다. 동시에 7월에만 8000억원이 넘는 대형 공공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공공 토목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민간 건축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지만, 건설 원가 상승 부담이 이어지는 만큼 하반기에는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방어가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토목건축공사업 부문에서 시공능력평가액 2조21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한 25위를 차지했다. 평가액은 지난해 1조7514억원에서 2701억원(15.4%) 증가하며 1년 만에 다시 ' 2 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익 9억…전년比 91.3%↓ “일회성 요인 영향” 롯데하이마트가 올해 2분기 매출 회복의 신호를 보였지만 수익성 개선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 IT·모바일과 서비스 사업 확대를 앞세워 고객 접점을 늘리는 전략이 일부 성과를 내고 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회사는 하반기 구매 주기가 짧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이를 대형가전 구매로 연결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4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 원, 순매출액은 5911억 원을 기록했다.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0.5%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2분기 반영된 부가가치세 환급(66억원)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순매출액은 0.6% 소폭 증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3 G마켓, ‘꼭’ 멤버십 회원 대상 무료반품 서비스 도입 “단골 혜택 강화” G마켓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반품 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이커머스 업계에서 빠른 배송에 이어 무료반품 경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구매 부담을 낮춰 충성 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4일 G마켓에 따르면 ‘꼭’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반품’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대상은 G마켓의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 상품이다.무료반품은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월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순 변심에 따른 반품도 가능하며,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 신청하면 된다. 다만 해외배송 상품과 설치가 필요한 상품 등 일부 카테고리는 제외된다.이번 서비스는 고객뿐 아니라 판매자 부담도 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