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X공사, 예보와 전문성 제고 위해 감사 MOU 체결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5 16:49

성기청 LX공사 상임감사(오른쪽)과 이한규 예보 상임감사가 25일 LX공사 본사에서 ESG 경영 지원과 감사성과 제고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LX공사

성기청 LX공사 상임감사(오른쪽)과 이한규 예보 상임감사가 25일 LX공사 본사에서 ESG 경영 지원과 감사성과 제고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LX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성기청 상임감사·LX공사)와 예금보험공사(이한규 상임감사·KDIC)가 감사 전문성 강화와 선진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5일 LX공사에 따르면 성기청 LX공사 상임감사와 이한규 예보 상임감사는 이날 LX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감사 선진화를 위한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면서 전문성 강화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감사역량‧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ESG 경영 추진 지원 ▲우수사례 벤치마킹·공유 ▲정부 정책과 연계된 감사업무의 효율적 수행 등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성기청 LX공사 상임감사는 “사후 감사가 아니라 사전 감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해 혁신사례를 발굴하는 한편 ESG 경영 강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한규 예보 상임감사도 “양 기관이 서로 긴밀한 협조관계를 토대로 업무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우수성과를 공유해 감사 수준을 높이고 업무 선진화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조1430억원…전년比 15%↑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장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30조1000억원으로 상향했다.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2조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430억원으로 15.0% 늘었다.특히 건설부문 매출이 4조4650억원, 영업이익이 27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4.5%, 영업이익은 149.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중심의 하이테크 사업과 해외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평택 P5 신규 팹을 비롯한 주요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했고, 해외 복합빌딩과 데이터센터 관련 2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3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