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딤채 임팩트”…위니아딤채, 2022년형 김치냉장고 광고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15 09:19

사진=위니아딤채

사진=위니아딤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나를 위한 편한 가전’을 모토로 하는 위니아딤채가 김장철을 앞두고 2022년형 딤채 광고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딤채에 보관·숙성된 김치를 먹는 순간 환상적인 맛에 감탄한다는 내용으로 MZ세대 감성에 맞춰 유머러스한 컨셉으로 제작됐다.

장모님표 배추김치 맛에 놀라는 사위, 자녀가 만든 갓김치를 미덥지 않게 보다가 직접 맛보고 감탄하는 어머니, 라면을 먹으며 곁들인 총각김치, 오이소박이 맛에 감동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순차적으로 보여진다. 이를 통해 ‘10대 김치 전문 숙성모드’ 및 ‘오리지널 김치 숙성 알고리즘’이 탑재된 딤채의 독보적인 기술과 맛의 비결도 직·간접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머리가 세차게 흔들릴 정도로 강렬한 김치 맛의 신세계를 경험하는 인물들의 표정이 ‘딤채 임팩트’라는 자막과 슬로우 모션 기법으로 연출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2022년형 딤채는 저장고 자체를 직접 냉각하는 방식의 오리지널 땅속 냉각과 탑쿨링 시스템으로 ±0.1 초정밀 정온기술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배추김치부터 갓김치까지 총 10가지 김치를 전문 숙성해주는 모드와 딤채에 보관한 숙성 김치의 항산화능(활성산소 제거 능력)을 초기 보관한 김치 대비 2배 이상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숙성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과일청 및 막걸리 숙성 모드도 새롭게 탑재했다.

2022년형 김치냉장고 딤채 광고는 지상파와 케이블 TV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딤채에 보관·숙성한 김치가 다양한 세대에게 맛의 감동을 전한다는 메시지를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며,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 김치냉장고의 기준인 오리지널 딤채와 함께 올해에도 최상의 김치 맛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기업’ 美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제작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원자력 스타트업 테라파워(TerraPower) 소형모듈원전(SMR) 초도호기에 들어갈 핵심 기자재 3종을 만든다. 2024년 12월 제작성 검토 계약을 맺은 지 약 1년 8개월 만에 실제 제작으로 이어지는 본계약을 따낸 것으로, 미국 차세대 원전 프로젝트 상업 규모 건설 단계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용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작 대상은 원자로 보호용기(Reactor Guard Vessel), 원자로 지지구조물(Reactor Support Structure), 원자로 내부구조물(노심동체구조물) 등 원자로 주기기 3종이다. 이들 기자재는 원자로 압력용기를 둘러싸고 지지하며 내부 핵 2 ‘메이플’‧‘아크’ 쌍끌이 넥슨,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IP(지적재산권)의 견조한 성장과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가 유지되며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적을 기록했다.넥슨은 하반기 주요 스테디셀러 IP의 확장과 다채로운 신작 라인업으로 실적 모멘텀을 강화해 간다는 방침이다.넥슨재팬(일본법인, 본사)은 13일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발표회를 열고 상반기 매출 2조5603억 원, 영업이익 837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17%, 13% 증가한 수치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다.2분기 실적은 매출 1조1390억 원, 영업이익 2943억원을 기록했 3 HMM, 2Q 영업익 전년比 52%↑…성수기 조기 도래에 운임 반등 HMM이 성수기 조기 도래에 따른 운임 반등으로 2분기 실적이 증가했다. 다만 하반기 실적은 컨테이너 부문 원가 부담과 3분기 공급망 리스크가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13일 HMM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4020억 원, 영업이익 3541억 원, 당기순이익 4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6833억 원, 영업이익은 850억 원 늘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 52%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207억 원, 영업이익 6232억 원, 당기순이익 765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5조4774억 원 대비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8471억 원 대비 26% 줄었다.SCFI 15% 상승…성수기 조기 도래로 반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