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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민간임대아파트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내달 1일 청약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1-09-30 13:32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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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은 안성시 당왕지구에서 선보이는 10년 민간임대아파트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모델하우스를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2층 ~ 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240세대의 대단지로 10년 민간임대 방식으로 선보인다. 타입별 세대 수는 △59㎡A 220세대 △59㎡B 68세대 △74㎡A 502세대 △74㎡B 80세대 △84㎡A 240세대 △84㎡B 130세대 등이다.

청약 접수는 10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오전 10시~ 오후 5시)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5일(화)이며 계약은 10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공급 유형은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으로 나뉘며 전체 물량의 50%가 안성시 거주자에게 우선으로 공급되고, 나머지 50%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전국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청약통장 및 주택소유 무관, 소득수준, 당첨 이력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어 저가점자나 유주택자도 청약 당첨의 기회가 열려 있다. 최대 임대 보장기간은 10년으로 임대료 상승률이 연간 5% 이내로 제한돼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거주지 마련이 가능하며 임차기간 내에는 취득세, 종부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 50-3번지에 위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모델하우스 내 분사소독기, 열화상카메라, 손소독제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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