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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 “리사이클 첫 번째 타깃은 글로벌 브랜드”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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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8-31 11:19

SK지오센트릭은 31일 '브랜드 뉴 데이(Brand New Day)'를 열었다. 사진=온라인 회견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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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SK종합화학이 사명을 변경한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이 리사이클 부문 첫 번째 타깃은 글로벌 브랜드라고 밝혔다.

SK지오센트릭은 31일 열린 '브랜드 뉴 데이(Brand New Day)'에서 나 사장은 “아직 국내 기업보다 외국 기업과 리사이클 부문 협력 논의가 많다”며 “이를 고려할 때 해당 사업의 첫 번쨰 시장은 글로벌 브랜드 오너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무적인 것은 국내에서도 수출을 많이하는 브랜드에서 연락이 온다”며 “아직 내수 중심에서는 그렇게 활성화됐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를 위해서 SK지오센트릭은 열심히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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