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9월 페이북 이벤트 진행…미국 주식 최대 2만원 증정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30 09:23

페이북 매일 출석체크 시 ‘페이북 머니박스’ 제공
신한금투 CMA계좌 신규 개설 시 페이북 머니 1만원 적립

BC카드가 오는 9월 한달간 ‘페이북’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BC카드

BC카드가 오는 9월 한달간 ‘페이북’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BC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BC카드가 오는 9월 한달간 ‘페이북’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미국 주식 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북 내 ‘재테크’ 탭에서 ‘미국 주식 쿠폰 이벤트’ 관련 출석 체크를 누르면 출석 일수에 따라 미국 주식 쿠폰 최대 2만원권을 증정한다.

10일 이상 출석 시 5000원권, 20일 이상 1만원권, 30일 이상 2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최종 출석 일수 확인 후 오는 10월 20일까지 고객 개인 휴대폰으로 쿠폰이 발송될 예정이다. 9월 내 미국 주식 120만원 이상 순매수 고객에게는 미국 주식 쿠폰 1만원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페이북 머니박스’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최소 10원에서 최대 1만원까지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출석 체크는 페이북 내 ‘재테크’ 탭에서 ‘투자’ 선택 후 출석 체크를 클릭하면 완료된다.

이후 머니박스 도착 알림에서 당첨금 확인과 적립이 가능하다. 페이북 머니로 적립된 금액은 신용카드 이용대금으로 미리 결제하거나 편의점과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BC카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투자를 위한 비대면 신규 CMA 계좌 개설 이벤트도 있다. 페이북에서 신한금융투자 CMA 계좌를 생애 최초 개설하면 선착순 8000명에게 페이북 머니 1만원을 적립해준다.

앞서 BC카드는 지난 4월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페이북에 '펀드 간편 투자'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소 1000원부터 일회성 투자가 가능하며, 매월 지정된 날짜에 일정 금액을 설정하는 정기 투자도 가능하다. ESG와 메타버스, 빅데이터, 헬스케어 등 관련 주제의 국내외 펀드 상품을 선택할 수도 있다.

오성수 마이데이터사업본부장은 “페이북은 기본 결제 외에도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결합하면서 종합금융플랫폼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페이북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의미에서 향후 마이데이터 사업 론칭 시에도 고객이 편리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장섭 NH저축은행 대표, 충당금 선반영에 흑자 전환…정상 여신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NH저축은행이 지난해 대규모 부실을 미리 인식한 기저효과와 고위험 여신 관리,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흑자로 돌아섰다.다만 건전성은 아직 정상화 진행 중인 국면이라고 보고, 충당금을 보수적으로 쌓으며 손실 흡수 능력을 키우고 있다. 잔여 부실자산은 내년 말까지 상당 부분 정리하고 2028년부터 지속 가능한 흑자 구조를 확립한다는 목표다.6일 NH저축은행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172억원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정상 차주 위주 여신 확대…자본 회복·추가 손실 축소 우선흑자 전환은 지난해 대규모 부실 인식과 충당금 적립이 선반영되면서 올해 손익에 기저효과가 작용한 2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신차 중심 자산 확대로 순익 성장세…건전성 관리 집중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김성욱 iM캐피탈 대표가 신차 중심 자산 성장으로 순익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우크라이나 전쟁 발 조달금리 상승으로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안전 자산인 자동차 금융 확대와 건전성 제고로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6일 iM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와 iM캐피탈에 따르면, iM캐피탈 올해 3분기 당기순익은 5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2% 증가했다. 자동차 금융 자산 성장과 건전성 관리가 주효했다.iM캐피탈 관계자는 "전년 동기 대비 자동차금융 등 안전자산 위주로 자산이 성장했다"라며 "연체율, 고정이하비율의 꾸준한 건전성 관리 강화에 따른 충당금전입액 감소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자동차 금융 자산 3 김병국 MG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포용금융 박차 [캐피탈사 돋보기] 김병국 MG캐피탈 대표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을 넘어 MG캐피탈은 포용금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6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김병국 MG캐피탈 대표는 불법사금융 피해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김병국 대표는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김병국 MG캐피탈 대표는 "금융은 고객의 삶에 힘을 보태고,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야한다"라며 "'신뢰 중심의 금융'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여신전문금융회사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포용금융과 상생의 가치를 넓혀 사람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