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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라엘 신제품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첫 공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3 11:13

카카오메이커스’가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일주일간 ‘LG전자’의 프라엘 초음파 클렌져 신제품 주문을 시작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메이커스’가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일주일간 ‘LG전자’의 프라엘 초음파 클렌져 신제품 주문을 시작한다.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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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커머스의 주문 제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일주일간 ‘LG전자’의 프라엘 초음파 클렌져 신제품 주문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라엘 초음파 클렌져’는 LG전자의 홈 뷰티기기 브랜드 ‘프라엘(Pra.L)’의 신제품으로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첫 공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프라엘 초음파 클렌져’는 세안을 위한 LG 프라엘 워시팝과 바디 전용 초음파 클렌저 LG 프라엘 바디스파 등 2종으로, LG 프라엘 바디스파와 프라엘 워시팝의 주문가는 각 49만9000원, 19만9000원이다.

LG 프라엘 워시팝(모델명: BCP1/2)은 기존 초음파 클렌저의 장점은 유지하면서도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으로, 물방울 형태의 브러시는 코, 눈가 등 굴곡진 부위 세정은 물론 코 주변 블랙헤드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LG 프라엘 바디스파(모델명: SSP1)는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관리 부위에 따라 ▲바디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데일리 초음파 클렌저 브러시 ▲무릎/팔꿈치 등을 위한 각질 케어 브러시 ▲발꿈치 각질 전용 브러시 등 3가지 타입 브러시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손잡이와 결합 시 손이 잘 닿지 않는 등 부위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한편, 카카오메이커스는 올해 진행된 신규 주문 중 선공개 제품 비율이 50%에 달할 정도로 다양한 브랜드들의 신상품 마케팅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문 예약 방식으로 사전 주문 고객 수요를 미리 파악해 볼 수 있어 제품 실패율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 국내 대표 라이브 커머스 ‘카카오쇼핑라이브’에서도 오는 8월 17일(화) 19시30분부터 21시까지 LG 프라엘 워시팝/바디스파를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신제품인만큼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꼼꼼하게 상품을 살펴본 후 구매 결정을 내리고자 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카카오쇼핑라이브는 방송 중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특별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가전 브랜드 ‘LG전자’의 신제품을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신제품들을 런칭해 고객이 신상품 마케팅 플레이스를 떠올렸을 때 카카오메이커스가 생각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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