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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8월 판매조건, SM6 무료 트림 업그레이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2 10:27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8월 신차 판매조건을 2일 공개했다.

이달에도 르노삼성은 SM6 구매 고객에게 한 단계 더 높은 트림의 차량을 제공하는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지난달에 이어 여름철 한정으로 진행 중인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은 SM6 구매 시 고객이 선택한 트림보다 더 많은 기본 사양을 장착한 상위 트림 차량을 제공하는 행사다. SM6 TCe 260 LE 모델을 선택한 경우, LE 트림 기본사양에 운전석/동승석 파워 및 통풍시트, 10.25인치 컬러 TFT LED 클러스터, 긴급제동 보조 및 차간거리 경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RE 트림 모델이 전달된다. 이를 통해 누릴 수 있는 구매 혜택은 최대 216만원이다.

르노삼성 중형세단 SM6.

르노삼성 중형세단 S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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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캉스에 최적화된 중형 SUV ‘QM6’ 역시 여름철 특별조건을 유지한다. 옵션, 용품, 보증연장 구입 지원비로 가솔린 모델 GDe에 150만원, LPG 모델 LPe에 50만원이 제공되며, 7년 이상 노후차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추가 할인도 지원된다. 현재 QM6는 계약 후 5일 내로 고객 인도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유일한 모델이다.

‘르노 마스터’는 통학용, 캠핑용으로 사용되는 15인승 버스 차량에 대한 특별 혜택을 더욱 강화했다. 먼저, 스마트커넥트II 및 후방 카메라 용품 증정, 최대 150만원의 차량 보험료 지원 등 최대 285만원 혜택의 ‘해피 뉴 마스터 Bus 15인승 특별 혜택’을 8월에도 지속한다. 또한, 6개월 거치할부 프로그램은 6개월 거치 기간에 36·48·60개월의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 기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전체 할부 불입 기간을 최대 66개월까지 연장했다.

도심형 전기차 ‘르노 조에’는 현금 구매 시 100만원 할인과 함께 1년 2만km 무료주행이 가능한(완성충전 기준) 50만원 상당의 선불 충전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제공되던 특별할인 50만원 혜택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구까지 대상이 확대되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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