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정헌 넥슨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30 11:41

샌드박스네트워크 도티 지목으로 참여
다음 참여자로 LCK 지목

이정헌 넥슨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넥슨

이정헌 넥슨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이정헌 넥슨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표는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 크리에이터이자 최고 에반젤리스트(CE)인 도티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교통사고 예방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보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 환경이 조성되고, 교통 안전 문화가 보다 정착되길 바란다”며 “넥슨은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해가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다음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자로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프로 e스포츠 리그를 운영하는 LCK를 지목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인터, 에너지·팜 '쌍끌이'로 3분기 성장…美 셰일가스 밸류체인 확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이 3분기 에너지와 팜 사업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키웠다. 호주 세넥스 증산과 고유가 환경, 인도네시아 팜 농장 인수 효과가 철강·소재바이오 부문 환율 부진을 메웠다.4분기에는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종결과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도입으로 가스 밸류체인 확장이 본격화하지만, 환율 변동성과 인도네시아 가뭄은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다.영업이익 23.9% 증가…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넘어2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268억 원, 영업이익 400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9.6%, 23.9% 늘었다. 2 포스코홀딩스, 철강 반등에 3분기 이익 개선…리튬 '바닥' 진단 포스코홀딩스가 3분기 포스코 판매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늘렸다. 반면 리튬 자회사들은 리튬가격 하락으로 일제히 적자를 냈다. 포스코홀딩스는 리튬 가격이 저점이라고 보고 아르헨티나 2공장의 이익 기여를 기대했다.다만 4분기부터 2027년 1분기까지 광양 2고로 개보수로 판매량이 줄어드는 만큼, 판가 인상과 원가 절감 효과를 이어가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영업이익 3개 분기 연속 증가…순이익은 감소2일 포스코홀딩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조1410억 원, 영업이익 94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 3 팬오션, 벌크 운임 강세에 3분기 영업익 ‘4년만 최대’ 팬오션이 벌크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태풍과 수에즈·파나마 양 운하 통항 제한으로 실제로 운항할 수 있는 선박이 줄어든 가운데 철재와 석탄 물동량이 늘면서 주력인 벌크선 부문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4분기에는 중고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인도에 따른 탱커 부문 실적 확대가 기대되지만, 신조선 인도 증가와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벌크 운임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영업이익 1974억…순이익 세 배 넘게 늘어2일 팬오션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73억 원, 영업이익 19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