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슬기로운 여름나기… 쿠팡, ‘2021 여름방학 꿀팁세일’ 진행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7 16:52

쿠팡의 2021 여름방학 꿀팁세일/사진제공=쿠팡

쿠팡의 2021 여름방학 꿀팁세일/사진제공=쿠팡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쿠팡이 ‘2021 여름방학 꿀팁세일’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 학생과 학부모는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알찬 방학을 위한 꿀팁 6’ 코너에는 여름방학 관련 고객들이 자주 찾는 물품을 6가지 테마로 분류했다. ‘방학숙제 쉽게하기’에는 학생에게 인기 있는 문구와 노트 제품을, ‘자기계발의 시간’ 코너에는 방학 기간 동안 읽기 좋은 도서와 참고서를 준비했다. ‘나만의 놀이·취미 만들기’에는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실내놀이 상품을 살펴볼 수 있다. 여기에 마스크, 청결제와 같은 위생용품, 식재료도 할인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슬기로운 방학생활’ 코너에는 생활계획표부터 일기장, 독서기록장, 초중고 참고서 등 방학생활 중 학습 활동 위한 참고서와 도서용품을 판매한다.

‘오늘의 추천 특가’에서는 26일부터 오는 1일까지 1차, 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 2차, 두 차례에 걸쳐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도서, 문구 용품을 기간 한정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여름방학 기간을 안전하고 유익하게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외출이 힘든 요즘, 다양한 여름방학 아이템으로 가족 모두 즐겁고 건강한 여름 방학을 보낼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2 초고령사회에 커지는 ‘의세권’ 중요성…종합병원 인근 단지 공급 나서 국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22%를 넘어서면서 주택시장에서 의료시설 접근성이 주거지 선택의 주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중증질환 진료를 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은 전국에 47곳만 지정돼 있어 인근 주거단지의 입지 여건이 관심을 받고 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1131만3616명으로 전체 인구 5108만2431명의 22.1%를 차지했다. 2016년 13.5%(699만5652명)보다 8.6%포인트 증가했다.고령인구가 늘면서 교통과 교육환경 외에도 정기 진료와 만성질환 관리에 필요한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성이 주거 여건을 판단하는 요소로 거론된다.◇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지역별 의료 접근성 차 3 호텔신라, 3분기 영업익 552억…전년比 384.2%↑ “면세 흑자전환” 호텔신라가 면세사업 흑자 전환과 호텔·레저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84.2% 증가했다.호텔신라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5% 감소한 9590억 원, 영업이익은 384.2% 증가한 55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매출 감소에도 두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분기 1.1%에서 올해 3분기 5.8%로 4.7%포인트 상승했다.구체적으로 면세사업 부문인 TR부문 매출액은 7603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5% 줄었다. 영업이익은 273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 104억 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국내 시내점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4%, 공항점 등 매출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