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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호텔 탑스텐, 여름 휴가철 아웃도어 프로모션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3 15:38

사진=SM그룹

사진=SM그룹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 레저부문 강릉 ‘호텔 탑스텐’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호텔 이용객 대상 다양한 여름 아웃도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서핑 강습 프로모션’은 서핑의 메카로 유명한 금진해변에서 서핑 강습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호텔 탑스텐 이용객이라면 최저가로 온종일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강릉 최대 서핑샵과 우수한 강사진으로 유명한 브라보서프와 호텔 탑스텐의 제휴로 호텔이용객이라면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짜릿한 여름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약은 호텔에서 별도로 접수하며 최소 1일 전 예약이 필수이다. 서핑 강습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는 서핑장소까지 무료 셔틀버스 서비스가 제공된다.

호텔 이용객을 위한 옥계 해수욕장 셔틀 및 파라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16일부터 8월22일까지 제공되며, 옥계 해수욕장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세트도 이용해볼 수 있다.

호텔 탑스텐 피크닉 세트

호텔 탑스텐 피크닉 세트



피크닉 세트(사진) 에는 피크닉 매트, 바구니 및 커피포트를 포함한 샌드위치, 샐러드, 커피, 과일이 포함되어 있으며, 한정 수량 판매로 45,000원으로 최대 10시간까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옥계 해수욕장은 대형 해수욕장보다 피서객들이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안전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 탑스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텔 탑스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불안해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및 객실 내부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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