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사 이사회 멤버] KB국민카드(7명)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9 09:42 최종수정 : 2022-04-18 10:53

[금융사 이사회 멤버] KB국민카드(7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 KB국민카드(7명)
▼ 이동철닫기이동철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이사회 의장
△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
△ 미국툴레인대학교 로스쿨 졸업(LLM)
△ 전 KB금융지주 전략총괄 부사장
△ 전 KB금융지주 전략총괄 전무
△ 1년(2021.12.31)
△ 재선임(2018.01.01)

▼ 남궁기정
△ 사내이사 / 상근감사위원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 전 감사원 공직감찰본부 본부장
△ 전 감사교육원 원장
△ 1년(2022.04.27)
△ 재선임(2020.04.21)

▼ 신경식
△ 사외이사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 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공학 박사
△ 현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현 한국빅데이터학회 수석부회장
△ 1년(2021.09.27)
△ 재임중(2019.09.28)

▼ 김연호
△ 사외이사
△ 명지대학교 무역학과 학사
△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 현 심텍 사외이사
△ 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회장
△ 1년(2022.03)
△ 재선임(2020.03.19)

▼ 김성진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캔자스주립대학교 경제학 석/박사
△ 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겸임교수
△ 전 한경대학교 총장
△ 1년(2022.03)
△ 재선임(2020.03.19)

▼ 박시환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 서울대학교 법학 대학원
△ 현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 현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 1년(2022.03)
△ 재선임(2020.03.19)

▼ 이환주
△ 기타비상무이사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 현 KB금융지주 재무총괄 부사장
△ 전 KB국민은행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 1년(2022.03)
△ 신규선임(2021.02.17)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맞춤형 금융·생활 서비스로 사업자 접점 확장 [카드사 개인사업자 공략]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법인카드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앞세워 사업자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출장 수요가 많은 기업고객을 위한 특화 혜택을 제공하고, 태블릿PC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을 통해 매출 관리부터 정책 정보 제공, 설비 구매까지 지원한다.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기업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카드 상품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개인사업자 플랫폼 '셀리(Selly)'를 통한 경영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다.롯데카드 관계자는 “법인회원과 개인사업자 고객의 업종과 특성에 맞는 전용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 2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안착하려면…“직접추심 없는 곳은 등록제 병행해야” [대부금융 법제 개편]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이 직접추심을 하지 않는 사업자까지 일률적으로 묶는다는 지적이 나왔다.법적 절차나 위탁추심으로 채권을 회수하는 사업자는 등록제를 유지하고, 허가 대상에는 자본·인력 요건을 단계적으로 채우도록 경과조치를 줘야 한다는 제언이다. 등록대부업자와 불법사금융업자를 한 법률로 묶은 대부업법을 나눠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2일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대부금융 법제 개편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제17회 소비자금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발표에서는 법무법인 광장 이한경 변호사와 주성환 변호사가 연구용역 결과를 공개했다.사업자 다수 법 3 하나저축은행, 금리 상승기 단기자금 운용 수신상품 앞세워…‘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 등 출시 하나저축은행이 만기 전에 해지해도 약정금리를 그대로 주는 정기예금과 고금리 파킹통장을 앞세워 개인 고객 단기자금 수요 공략에 나섰다.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자금을 오래 묶어두기보다 짧게 굴리며 금리 변화에 대응하려는 소비자가 늘자, 중도해지 부담을 덜어낸 상품으로 선택지를 넓힌 것이다. 하나저축은행은 앞으로도 개인 고객 수요를 반영한 수신상품을 계속해 선보일 예정이다.2일 하나저축은행은 금리 상승기 단기자금 운용 상품으로 ‘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과 ‘하이하나 보통예금’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상품 모두 개인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자금을 쓸 시점과 입출금 필요성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도록 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