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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6월 분양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31 11:50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3805㎡ 규모 복합 비즈니스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조감도. /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조감도. / 사진=현대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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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6월 경기도 구리시 자족유통시설용지 3, 3-1, 3-2블록에서 복합 비즈니스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를 분양할 예정이다.

본 비즈니스센터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3805㎡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는 라이브오피스, 업무형, 드라이브인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형태의 기업들에게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최근 1인 창조기업 증가세에 맞춰 업무와 휴식의 기능이 복합된 소규모 특화 지식산업센터 상품으로 라이브오피스를 조성한다. 라이브오피스는 사무실 공간 내에 화장실과 다락 등을 설치해 업무와 휴식이 가능한 복합 사무실로 선보일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8층에는 화물차량으로 바로 물류 이동이 가능해 업무 효율성이 높은 드라이브인 지식산업센터로 조성한다. 직선형 램프 및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으로 물류 이동에 최적화했으며 최대 6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은 물론 넓은 개방감을 확보할 계획이다.

최고층인 지상 9층~지상 10층에는 업무 능률을 높이기 위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한 업무형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일부호실에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되며 다양한 평형대 계획으로 기업체의 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입주사 임직원들을 배려해 풍부한 커뮤니티 공간도 배치한다. 세미나실, 커뮤니티라운지,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실, 샤워실, 클럽라운지, 휴게공간과 회의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지하 2층 단풍정원을 비롯해 1층 커뮤니티가든, 8층 스퀘어가든, 9층 빛의 정원 등 공개녹지의 휴게공간을 조성해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로마 스페인광장의 콘셉트형 상업시설인 ‘롬스트리트’도 단지 L층(지하 1층)~지상 1층에 조성되는 만큼 원스톱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상업시설 내에는 빈티지 유럽풍의 디자인을 차용한 카페와 수제맥주 펍 등 특색 있는 MD 구성을 적용해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핵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산업단지는 물론 다른 기업들과의 시너지를 발휘하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라며 “특히 이미 검증된 입지에 지식산업센터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현대 테라타워’ 브랜드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최상의 복합비즈니스센터로 만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501번지 상봉 듀오트리스 2층에 조성할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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