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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부산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6월 분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7 08:13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투시도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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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556에 들어서는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아파트를 6월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초읍2구역을 재개발하는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9개 동, 총 756가구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 84㎡ 49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택형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267가구 △59㎡B 145가구 △84㎡A 87가구 등이다.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이 들어서는 부산진구 초읍동 일대는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 등을 통해 약 1만여 가구의 新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제3만덕터널, KTX-이음, 부전역 복합환승센터(검토중) 등 굵직한 교통 개발사업도 잇따르고 있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은 부산 최중심 생활과 푸른 숲세권까지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상품이다”라며 “또 인근 제3만덕터널 등 개발호재와 함께 일대 정비사업 등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6월 오픈 예정인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견본주택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 144에 마련되며, 홈페이지를 통한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3월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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