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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멤버] 메리츠증권(5명)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6 10:56 최종수정 : 2021-11-07 23:56

[금융사 이사회 멤버] 메리츠증권(5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 메리츠증권(5명)
최희문닫기최희문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대표이사 부회장
△ 앰허스트대 경제학 학사
△ 스탠포드대 MBA
△ 뱅커스트러스트 부사장(뉴욕&서울)
△ CSFB 상무(홍콩,서울,싱가폴&런던)
△ 골드만삭스 상무(홍콩)
△ 삼성증권 캐피털마켓사업본부장 전무
△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사장
△ 3년(2022.03.15)
△ 재선임(2009.10.19)

▼ 배준수
△ 사내이사/부사장
△ 서울대 국제경제학 학사
△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 금융위원회 은행과장
△ 김앤장법률사무소 금융담당 위원
△ 3년(2023.03)
△ 재선임(2016.03.01)

▼ 구정한
△ 사외이사
△ 고려대 독어독문학 학사
△ 코넬대 경제학 박사
△ 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2년(2023.03)
△ 재선임(2017.03.24)

▼ 이상철
△ 사외이사
△ 연세대 경영학 학사
△ 연세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
△ 현 동국대 회계학과 교수
△ 2년(2023.03)
△ 신규선임(2021.03.18)

▼ 김현욱
△ 사외이사
△ 서울대 경제학 학사
△ 콜롬비아대 경제학 박사
△ SK경영경제연구소 경제연구실장
△ 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 2년(2023.03)
△ 재선임(2019.03.15)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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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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