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5월10일(음력3월29일) 띠별 운세

이창선(market)

partner@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10 06:50

▲ 5월10일(음력3월29일) 띠별 운세

▲ 5월10일(음력3월29일) 띠별 운세

쥐띠 1948년생, 귀하의 능력만 믿고 밀어붙이면 화를 입기 십상이다. 1960년생, 조용히 움직이지 말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길하다. 1972년생, 고생이 오래 지속될 리는 없으니 견디어 내는 인내를 가지도록 해라. 1984년생,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다. 주의해라.

소띠 1949년생, 지레 겁먹고 체념하지 말고 참고 견디며 나아갈 때이다. 1961년생, 겸허한 마음과 근면한 마음으로 다툼을 주의한다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 1973년생, 어렵겠지만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해라. 1985년생, 동료와의 기쁜 만남이 있다. 즐겨라.

범띠 1950년생, 눈앞의 욕심에 현혹되지 말고 신뢰할 수 있는 윗사람들의 자문을 구해라. 1962년생, 남성이라면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다. 1974년생, 실수나 어긋남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대범해라. 1986년생, 조그마한 일에 충실해야 될 때입니다.

토끼띠 1951년생,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중립을 지키는 것이 좋다. 1963년생, 타인의 잘못을 비난하기 보다는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것이 길하다. 1975년생, 흔들리지 말고 성의를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해라. 1987년생,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용띠 1952년생, 남의 눈을 의식해서 노력한다면 성사되지 않는다. 1964년생, 남보다 앞장서려 하지 마라. 1976년생, 항상 한발 뒤에서 다른 사람의 뒤를 따르는 편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1988년생, 지나친 고집은 금물이다. 실패할 수 있다.

뱀띠 1953년생, 당신은 때를 기다리며 힘을 길러야 한다. 1965년생, 모든 일에는 순리가 있는 법이다. 지금은 때를 기다리는 시기이다. 1977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1989년생, 만족하고 바르게 행동한다면 모든 것이 길하다.

말띠 1954년생, 주위 사람들과의 마음가짐이 상반되어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상황이다. 1966년생, 귀하에게 필요한 건 안정.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해라. 1978년생,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비를 가리지 말아야 길하다. 1990년생, 아무리 옳을 지라도 나서지 말고 가만히 참아라.

양띠 1955년생, 오늘 하루 묵묵히 물러나 지내는 것이 상책이다. 1967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은 흉하다. 1979년생,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먼저 화해를 청해라. 1991년생, 귀하의 운은 쇠퇴기이다. 모든 일을 자제하라.

원숭이띠 1956년생, 부득이 나아가야 한다면 신중하게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하다. 1968년생,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리고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라. 1980년생, 성실한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마음에 악을 지워야 한다. 1992년생, 여행 도중에 곤경에 처할 수 있다.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라.

닭띠 1957년생,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자신의 능력을 펼치게 되는 하루이다. 1969년생, 바른 마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인다. 바른 마음을 유지해라. 1981년생, 재물운과 이성운이 좋은 시기이다.1993년생, 재물이 모인다고 해서 독점하는 것은 위험하다.

개띠 1958년생, 귀인을 만나 자문을 구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1970년생, 겸손하지 않으면 지금의 평탄함을 유지 할 수 없음을 명심해라. 1982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1994년생, 현재 방식에 대한 고집을 버리고 더 나은 방식으로 고쳐보아라.

돼지띠 1959년생, 윗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아랫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1971년생, 얼핏 손해 같지만 반드시 좋은 운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1983년생, 무언가를 바라고 할 바엔 하지 않는 것이 더 길하다. 1995년생, 욕심을 내고 초조함이 더해져서 실패할 우려가 있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2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구룡마을 화재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2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의 피해 현황과 수습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회는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압 과정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가건물 밀집 지역 화재 예방 강화 촉구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구룡마을에 비닐과 합판, 떡솜 등 가연성 자재로 지어진 가건물이 밀집해 있고 건조한 계절적 요인까지 겹쳐 화재가 반복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박칠성 위 3 동작구, 정비사업 상담실 야간·현장 서비스 확대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상담을 야간과 정비구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 주간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비사업 관련 궁금증과 갈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취지다.동작구는 오는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구는 관내 80여 개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늘어난 전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상담실을 개설했다. 현재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열린구청장실에서 운영한다.상담에는 정비 분야 전문가와 변호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이 참여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비사업 절차와 분양 자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