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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민가전 페스타’ 실시…최대 100만원 혜택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30 14:21

삼성전자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국민가전 페스타'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국민가전 페스타'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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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가 봄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삼성전자 국민가전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Neo QLED’ TV와 ‘비스포크’ 콘셉트의 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건조기 등 총 12개 품목, 64개 인기 모델을 ‘국민가전’으로 선정했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80만원 상당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1년 이후 출시된 신제품에 대해서는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와 ‘디지털 인버터 모터’를 기한 없이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평생보증’ 서비스도 적용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자체적으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우수한 제품 26개 모델을 선정해, 최대 3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국민가전과 에너지고효율가전, 보상판매 대상 모델은 상이하여 혜택이 중복 적용 되지 않는다.

이 외에도 행사 기간에 Neo QLED 8K와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구매할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지급하는 보상 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회수된 구형 가전제품은 분해 후 재활용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에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21명에게 신라호텔 숙박권과 식사이용권,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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