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커머스 ‘2021 톡딜 베페’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05 10:54

카카오톡 쇼핑하기’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박람회 ‘(주)베페 베이비페어’와 손잡고 2인 이상 공동 구매 서비스인 ‘톡딜’을 활용한 ‘톡딜 베페’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톡 쇼핑하기’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박람회 ‘(주)베페 베이비페어’와 손잡고 2인 이상 공동 구매 서비스인 ‘톡딜’을 활용한 ‘톡딜 베페’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톡 쇼핑하기’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박람회 ‘(주)베페 베이비페어’와 손잡고 2인 이상 공동 구매 서비스인 ‘톡딜’을 활용한 ‘톡딜 베페’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톡딜 베페’는 코로나 이슈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가 축소됨에 따라 작년 8월 카카오톡 쇼핑하기를 통해 진행했던 행사다. 올해 역시 비슷한 분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련 행사를 쇼핑하기 톡딜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

‘톡딜 베페’에는 약 100개의 유아동 인기 브랜드의 130개 상품을 톡딜을 활용해 정상가 대비 최대 84%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의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하기스, 싸이벡스, 매일유업, 폴레드, 루솔, 브라운 등이 참여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우선, 유아동 카테고리 톡딜 상품을 2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톡딜 첫 구매자를 대상으로 전 상품 1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카카오커머스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쇼핑라이브’에서도 지원 사격에 나서 오는 7일 17시30분부터 19시까지 카시트, 등 유아용품들을 판매한다.

윤예지 카카오톡 쇼핑하기 매니저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파트너사들을 돕고 고객들의 쇼핑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오프라인 대형 행사를 언택트로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유치해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파트너사와 고객 모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선정…국민 AI 서비스 구축 SK텔레콤·카카오·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한 6개 컨소시엄 가운데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에서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평가했다. 또 프로토타입 시연을 포함한 발표평가를 통해 서비스 편의성, 이용자 확보 전략, 품질·안전성, 국내 AI 생태계 기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했다.선정된 사업자들은 비용이나 이용량 부담 없이 2 美 외교 전문지 “MBK, 中 자본 지배구조 면밀히 검토해야” 고려아연과 영풍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신에서 영풍 M&A 파트너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경영권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막는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74억 달러 규모의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을 장악할 경우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미국 외교 전문매체 포린폴리시저널(Foreign Policy Journal) 티모시 메이슨(Timothy Mason) 선임기자는 지난 25일 ‘공급망 안보의 중심에 있는 소유권 문제(The Ownership Questio 3 'AIDC 분리' SK브로드밴드, 기존 사업 경쟁력은? SK브로드밴드가 최근 실적 성장을 이끌어 온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리한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신설하면서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운용 부문을 합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장엔진을 떼어낸 SK브로드밴드가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100%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 내년 1분기 최종 분할 및 회사 설립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SKB 인적분할…SKT, 3조 800억 원 투자 유치SK브로드밴드 김성수 최고경영자(CEO)는 SK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