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니아딤채, 공기청정기 4컬러 추가 출시…컬러 마케팅 강화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19 08:59

전 세계 휴양지 연상케 하는 컬러 4종 추가
‘위니아 웨이브 에어컨’과 컬러 매칭 가능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 컬러 신제품. 사진=위니아딤채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 컬러 신제품. 사진=위니아딤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위니아딤채가 대용량 공기청정기 ‘위니아 퓨어플렉스’에 4가지 컬러의 신제품을 추가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위니아딤채는 지난달 소비자 취향과 컬러 트렌드를 접목해 파격적인 컬러로 첫 선을 보인 위니아 웨이브 에어컨 컬러 에디션에 이어 공기청정기에도 컬러를 입혀 라인업을 더욱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 신제품은 ▲프렌치 네이비 ▲몰디브 블루 ▲몰타 그린 ▲캐리비안 코랄까지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위니아 웨이브 에어컨’과도 컬러 매칭이 가능하다.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 컬러 제품군은 360도 전 방향 입체 흡입하는 대용량 모델로 ‘펫 모드’와 ‘에어클린UV살균’ 등 고급형 기능들이 그대로 적용됐다.

펫 모드 실행 시 5분간 ‘터보’ 기능으로 작동한 뒤 실내 공기 청정도에 따라 단계에 맞는 펫 자동모드로 변경한다. 풍량은 기존 대비 최대 25% 강화됐다. 또한, 에어클린 UV 살균으로 회전팬 안쪽의 UV LED 라이트가 공기가 지나는 팬과 공기터널을 강력하게 살균해준다.

위니아딤채에 따르면, 신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공기청정력을 인정받아 CA 마크를 받았으며,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아토피 예방 제품 추천과 KC인증(국가통합인증마크), 전자파 적합 인증도 받았다.

이번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 컬러 모델 4종 모두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이다. 양판점, 전문점, 백화점, 홈쇼핑에서 구입 가능하며 출하가는 70만원대이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가전의 대표적인 컬러인 화이트에서 최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스타일리쉬한 컬러를 입힌 가전이 업계 트렌드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제품은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색다른 컬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니아딤채는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 1대를 판매하면 50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오는 5월까지 판매된 실적을 정산한 뒤 동물보호소에 기부할 예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철강 위기, 도약 기회로”…타운홀 미팅 개최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전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선언했다.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이 사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CEO(최고경영자)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이 사장은 경영철학 공유하며 철강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Vision 2032’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도입 역시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Vision 2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업계에서도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해 온 대표적인 게임사다. 2015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 발발 이후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의 지분이 10%대로 낮아지면서, 2% 수준이던 자사주를 10% 내외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과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정부의 상법 개정으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엔씨도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아직 구체적인 소각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5년 넥슨과 경영권 분쟁으로 자사주 확대18일 엔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회사 발 3 고려아연, 영풍·MBK 맹공…“남 탓 전에 제 눈의 들보 보라” 고려아연이 영풍·MBK가 제기한 투자 부실 의혹을 '사실 왜곡'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영풍 환경 충당부채 누락과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고려아연은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왜곡을 반복하고 있는 영풍 MBK는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남의 눈에는 티, 내 눈에는 들보'라는 격언이 떠오른다"고 비판했다.우선 고려아연은 영풍이 최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정화 비용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로 최상위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점을 집중 부각했다.증선위 조사 결과 영풍은 주변 토양과 지하수 정화에 필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