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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디자인을 굿즈로 활용…현대카드, ‘MX 부슷템’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08 08:37

의류·사무용품·식료품 등 21종 제품 구성

현대카드가 ‘MX 부슷템’을 출시했다.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MX 부슷템’을 출시했다. /사진=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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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현대카드가 8일 ‘현대카드 MX BOOST’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굿즈 ‘MX 부슷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MX 부슷템’은 현대카드가 지난달 공개한 MX BOOST의 디자인 요소들이 담긴 총 21종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굿즈는 자켓·티셔츠·양말 등 의류를 비롯해 노트·줄자·파우치 등 사무용품과 구미젤리·초콜릿 등 식료품에 이르기까지 일상 속의 다양한 영역을 망라한다. MX 부슷템을 통해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도 현대카드의 브랜딩과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다.

MX 부슷템은 현대카드 M포인트몰과 서울 용산구 바이닐앤플라스틱(Vinyl&Plastic)에서 판매된다. 결제금액 전액은 M포인트로도 결제 가능하다.

또한 현대카드는 MX 부슷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MX BOOST 카드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MX 부슷템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는 3월 10일까지는 현대카드 DIVE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재하는 웹툰 ‘MX 부슷툰’의 댓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MX 부슷템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지난달 ‘현대카드 M’과 ‘현대카드 X’의 혜택을 강화한 ‘현대카드 MX BOOST’를 공개한 바 있다. ‘현대카드 MX BOOST’는 적립과 할인 혜택을 강화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온라인 간편결제와 해외 가맹점 특별 혜택이 추가됐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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